① 방문일시 : 3/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구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파 성지인 CT스파의 주간 전용 코스인 2:1을 하러 입장합니다
이거 받아보기 위해 주간에 시간 빼려고 무진장 노력했습니다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이와 구슬이가 인사를 합니다
두명의 여인이 가면도 안쓰고 검정 란제리룩을 입고 섹시하게 서 있네요
아이는 상상 와꾸에 슬림하고 구슬은 중상 와꾸에 보통 몸매입니다
두명 다 민간필이며 구슬이는 무슨 캐릭터를 닮은 듯 귀욤귀욤하네요
아이는 CT스파에서 와꾸로 인지도가 높은 언니답게 정말 이쁩니다
두명 다 아담한 편이고 아이는 자연산 B컵이고 구슬이는 자연산 C컵이네요
한방에 두명의 여자와 저 혼자 있으니 기분이 오묘합니다 ㅋ
시간이 20분으로 짧다보니 까운을 벗기고 눕히더니 바로 공격 들어옵니다
가벼운 키스를 해주면서 꼭지 양쪽을 동시에 빨아주는데 꼴릿하고 좋네요
서비스를 받으며 제 손을 두 언니 가슴에 ㅋㅋ
가슴이 둘다 만지는 촉감이 아주 좋네요
물컹물컹 촉감도 좋은데 무려 4개의 젖을 만져보느라 정신 없네요 ㅋ
꼭지를 빨다가 아이는 목을 빨면서 키스와 귀까시를~
구슬이는 저의 똘똘이를 흔들어주면서 복근을 타고 내려와
저의 허벅지 부분을 마구 빨아 줍니다
스킬 좋은 혀가 1개만 닿아도 꼴릿하고 좋은데
혀 2개가 저의 몸 전체를 뽑아먹을 듯이 빨아대니 이거 미칠 지경이네요 ㅋ
저의 몸을 달구어 준 후 아이의 BJ가 들어오는데 BJ하는 동안
구슬이는 저의 알들을 같이 빨아재껴줍니다
BJ를 크게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동시에 당하니 느낌이 확 올라와주네요
BJ를 좋아하든 아니든 이거는 추천하는데 정말 환타스틱합니다 ㅋㅋ
토끼분들은 필히 조심하셔야~^^
BJ하다가 어느새 콘돔을 씌우고 아이가 여상위로 올라오고
구슬이는 저에게 키스를 퍼부으며 손에 오일을 발러 꼭지를 비벼주네요
아이의 쪼임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키스를 퍼붇는 구슬이의 공격에
정신이 왓다갓다하며 좋아 죽습니다 ㅋ
후배위 자세로 변경하여 아이의 엉덩이를 잡고
거세게 박아보는데 구슬이가 저의 쪽지를 빨며
오일바른 손으로 제 응꼬를 비벼주며 쑤셔주네요
아~ 미칠 것 같아~ㅋㅋㅋ
가슴 좀 빨자고 다시 누우니
제 얼굴위로 출렁이는 젖가슴 4개를 들이댑니다
두 언니의 양쪽 유두를 빠느라 혀가 모자를 지경이네요 ㅋ
두손은 언니의 꽃잎을 각각 문질러주면서~
캬~하 황홀합니다~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한참을 빨아주다 이번엔 구슬이를 눕히고 정상위자세로 진입합니다
언니와 키스를 퍼부으며 가슴을 압력기 운동하듯이
세게 모았다 폇다를 해주는데 구슬이도 박을때 떡감이 아주 좋네요
아이는 구슬이와 키스를 하는 저의 귀를 애무하며 엉덩이를 만지네요
흥분이 또 올라와 격하게 구슬이의 다리를 올려 격하게 박아대니
아이가 가슴에 오일을 묻히고 저의 얼굴에~ 문질러 버리는데~
헛~ 하~앗~
구슬이의 동굴안으로 저의 하얀물을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쓰리섬이라는 황홀한 경험을 처음 접해봐서
너무 집중해서인지 할때는 못느꼈는데 사정하니
몸에 기운이 쫘~악 빠지면서 기를 다 빨려버린 느낌이 오네요 ㅋ
이제는 빨린 기를 마사지로 모아 보기로 합니다
제가 CT스파에 몇번 뵙던 6번 관리사님이 맞이해주시네요
헥헥거리면서 정신이 나간 저를 보고 왜그러냐고 물으시더니
2:1받고 왔다하니 시원한 아이스티까지 가져다 주시네요 ㅋ
몸을 겨누지 못하고 그대로 엎드려서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깁니다
목부분부터 풀어주시면서 상체를 지근지근 눌러주시는데
역시나 약간의 센듯한 압이지만 정말 시원시원하네요.
오일을 발라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는데
2대1에서 많이 참다 한번에 배출한 탓인지
투샷에는 실패했네요 ㅠ
그래도 남은 시간동안 끝까지 기분 좋으라고
저의 똘똘이를 문질러주셨습니다 ㅋㅋ
2대1하고 마사지 받고 젠틀샷까지 하는데 17만원입니다
이런 혜자같은 이벤트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