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감성코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롭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한 마음에 집이랑 가까운 감성코마에 가기로 결정하고
바로 출발합니다..ㅎ 제가 본 관리사는 예지라는 관리사였는데
인상도 귀여우시고 서글서글하고 첫인상은 만족이였네요 ㅎㅎ
본격적인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작하기전에 아프면 말해달라 어디 불편한데는 없냐면서
제 몸상태를 미리알고 꼼꼼히 체크하시는 모습이 프로패셔널 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고 목부터 시작되는 마사지는 예지관리사에 손결에
녹아 내리기 시작합니다. 목 어깨 팔 등 하체 이렇게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어깨가 많이 안좋았는데 어깨가 단 한순간에
풀린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시에는 핸플 손놀림이
너무너무 좋아서 뿌리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흥분이 최고치에 다다른
상태라 금방 발사가 되네요...ㅎㅎ 모든 거사가 끝나고 배웅을 받고 웃으면서 BYE BYE~~~
앞으로 자주가야겠습니다 ㅎㅎㅎ 번창하세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