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 빨간집
④ 지역 : 강남 ( 역삼 )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에멘탈 입니다^^새벽까지 회사일을 한 관계로 오후에 잠시 출근을 하기로 한 멘탈.....이 금쪽 같은 시간을 잠으로 보낼수는 없겠죠??? 바로 보고 싶은 님을 찾아 ㄱㄱㄱ물론 호랑이에겐 출근한다고 말하는건 안 비밀....ㅎ~~
방황 및 방문
흠냐...역시나 너무 일찍 도착을....ㅋ~~ 역시나 울 언니 만나러 갈땐 왜이리 걸음이 빠른건지....ㅋㅋ근처 편의점에서 가볍게 모닝 커피를한잔 하며 한실장님께 문자를...ㅎ안녕 하세요.한실장님~~~ 저 근처인데....ㅎ~~아니, 근처 시면 안들어 오고 모하세요???너무 일찍 방문 드리면 폐가 될듯 해서........모닝 커피로 시간 죽이고 있어요....ㅎㅎ여기 커피 맛있어요...궁상 떨지 말고 얼른 들어 와요~~~!!! 안들어오면 언니 안보여 줄꺼에요...
헉!!!달려 갑니다..달려 가요.....ㅋ~~~
미인 한실장님 과 청이를 만나다!!
입장 하니 역시나 반갑게 맞아 주시는 미모의 한실장님^^;;안녕 하세요,한실장님^^오빠~~어서 오세요^^ 온다고 고생 하셨죠?? 오셨으면 바로 들어 오시지...ㅎㅎ항상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친절 하시면서도 굉장한 미인 이십니다...ㅎㅎ조금 이른 시간이라 한실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후 대기방으로 ㄱㄱㄱ가볍게 씻은뒤가운으로 갈아 입고 이제나 저제나....울언니 출근 시간만 기다리는 멘탈.....ㅋ~~이때가 제일 시간이 안가는건 저 뿐일까요??? ㅎ~~기다리고 또 기다리니....드디어!!! 고대 하던 목소리~~!!! 모실께요~~~!! 하악!!!엘베를 타고 언니방으로 ㄱㄱㄱ문앞에서 지명 손님 모셔요~~~!! 좋은 시간&%&%%&~~~!!! 하는 스텝분의 목소리.....정말 죄송해요....ㅋ~~울 언니 보자 마자 이미 안들려~~~ㅋ~~~~우선 울 언니 프로필 부터 함 보고 가시죠~~~~~~~~~
남들은 어떨지 모르지만....역시나 제눈에 안경이라고...멘탈에겐 최고의 언니네요^^;;우선 청이 생각 하면 항상 듣는 멘탈의 노래.....다 같이 듣고 가실께요~~~!!
Ali(알리) - Carry On (Faith OST) https://www.youtube.com/watch?v=12xhJTdjJMc
멘탈임을 알고 놀래서 눈이 동그래 지는 청이........이내 반가움에 환하게 웃으며 반겨 주네요^^오빠~~!! 어쩐일이세요?? 연락도 없이...회사는 어쩌고??아~~나 짤렸잖아...이제 머 먹고 사나...ㅋ~~ 짐짓 농담을 하니...그럼 내가 먹여 살려야 겠네....하며 농담으로 받아 줄줄 아는 청이...ㅎ~~새벽에 퇴근 했는데....울 청이 보고 싶어서...그래서 달려 왔지롱....캬캬컄멘탈을 꼬옥 안아 주던 언니가 울 오빠 피곤할테니 비타민제 드려야 겠다 하면서 냉장고에서 비타민 음료를...내겐 청이 네가 비타민제야~~!!!음료를 한 모금 마시는 찰나...멘탈에게 줄 담배를 찾아 살짝 돌아서는 언니... 홀복 사이로 이쁜 젓가슴이.....하악!!!역시나....이럴땐 멘탈도 짐승이 되나 봅니다....ㅋㅋㅋ
본게임
뒤에서 살포시 안아 보는 멘탈....어우~~~!!!역시나 알맞은 크기의 따스한 가슴이 한손에 쏘옥~~~ㅋ담배 일발 장전후 알콩달콩 대화의 시간을 가진뒤.....가볍게 가글을 하니..이내 가운을 벗기는 언니의 손.........흠냐!!!살짝 닿기만 했는데도 성이 나는 동생녀석.....ㅋ~~~살짝 무릎을 꿇는가 싶더니 이내 멘탈의 가슴을........그리고 동생 녀석을 애무해 주네요....ㅎ청이 언니의 입속에서 더욱 커지는 동생녀석....흠냐!!! 도저히 못 참겠다~~~!!!언니의 홀복을 벗기고선 침대로 올라가니...흠냐!! 또다시 재 공격을 해오다니...난 언제 하라고.....ㅋ~~전에 맛을 못봤다고 더욱 달려드는 언니를 겨우 제지!!! 살짝 언니를 눕히고선 반격에 나선 멘탈!!! 캬캬컄아래를 내려다 보니 멘탈의 두눈엔 이쁜 언니의 얼굴만 한가득......하악!!!가볍게 입맞춤뒤 찐한 딥키스....어우~~역시 달콤 하네요^^핑크빛 이쁜 두 가슴을 맞보다가 이내 언니의 소중한 곳으로........혀로 살살 애무를 하니 이내 흘러 나오는 신음 소리....좀더 스피드를 가하니 이내 몸이 들썩들썩.........부족한 실력임에도 멘탈을 위해 이렇게 반응해 주다니...역시나 멘탈이 반할만 하죠??ㅎ~~~한참을 탐하다가 장비를 장착!! 정상위로 출발해 봅니다....ㅎ언니의 좁고도 소중한 곳으로 서서히 진입을....ㅋ~~~ 허리에 반동을 이어가니........이내 벌어 지는 섹시한 입술....서로의 입속을 탐하면서 더욱 세찬 피스톤을 가해 봅니다...ㅎ~~~언니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친후 더욱 깊고도 빠르게.....크흡!! 흠냐....몇일 굶었다고 벌써??? 안돼죠.....ㅋ~~이대로는 아쉬워서 못 끝내~~~~~!!!ㅋ~~~~잠시 펌핑을 중지한채 언니의 목을 한팔로 감아 찐한 딥키스를......이어 이쁘디 이쁜 핑크빛 젓가슴을....탐하는 멘탈....어우~~좋아도 너무 좋당~~~ㅎ다시금 허리에 반동을 가하는 멘탈...서서히 스피드를 올리기 시작하니....어우야~~~또다시 찾아온 급신호....ㅋ~~~으....으.....으....윽!!! 언니의 소중하고도 깊은 곳에 ㅂㅅ~~~~!!!언니의 품에 쓰러지듯 안기니....꼬옥 안아주며 여운을 같이 느껴 주는데....이때 만큼 행복한 시간은 또 없을듯 하네요^^가벼운 입맞춤을 여러번 나눈뒤,장비를 제거!! 잠시 언니랑 누워 봅니다...한팔로 언니에게 팔베개를 해주니 멘탈의 품에 꼬옥 안겨 오는 청이......입맞춤도...핑크빛 젓가슴도...너무나 달고 맛있네요...ㅎ~~언니의 아랫배가 차가울듯 하여 멘탈의 거친 손이지만 살짝 어루만져 주니...이내 멘탈의 손을 가슴에 올려 주는 언니....하악!!!ㅋ~~~역시나 언니랑 있는 시간은 왜이리 빨리 흐르는지....본콜이 울리네요.....ㅠㅠ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저 소리 라는건 안 비밀.....ㅋ담배 생각이 간절한걸 눈치 채곤 이내 불을 붙여 권해 주는 언니....역시나 멘탈의 속마음을 어찌 이리 잘 아는지...이뽀도 너무 이뽀~~ㅎ언니의 손길에 몸을 깨끗이 씻고 가운을 입으니........이내 엘베까지 배웅을....ㅋ엘베 문이 열리고도 포옹과 입맞춤으로 헤어짐을 아쉬워 해 주네요....나두 돌아 가기 싫어~~~~~!!!
한실장님께서 직접 차려주신 백반
방으로 돌아 오니 스텝분께서 식사를 권유하여 주문을 하니....헐!!! 먼 밥상이 이리 정갈하게 잘 차려 오는지.....ㅎ알고 보니 한실장님께서 직접 차려 주셨다는데....ㅎ~~~덕분에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그러나!!! 여기엔 스팸이 없었다는건 안 비밀.....ㅋㅋㅋ( 종신 계약 안써도 된다는...캬캬캬컄 )
한실장님의 피드백
옷을 갈아 입고 홀로 내려 오니 역시나 한실장님께서 아이스티를....또다시 미인 한실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어가다..회사 복귀 시간이 다 되어 시간만 나면 달려 오겠다 하고,울언니 잘 부탁 한다는 말씀을 드리니....걱정 붙들어 메라고 하시네요^^;;;미천한 멘탈인데도 문 앞까지 배웅을 해 주시는 미인 한실장님....ㅎ오늘 급하게 방문 드렸는데도 언니를 제 시간에 보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려요^^
총평시설 : 미팅룸이 칵테일 바나 룸을 연상케 하는 멋진 곳!!!실장님 응대 : 다들 미인 한실장님 아시죠?? 아니 아직도 모른다고요?? 그럼 달리세욧!!!매니저 : 자꾸 말하면 입만 아프니 딱 한마디만!!........멘탈 부동의 지명 1순위 언니 입니다...ㅎ재방 유무 : 멀 자꾸 물어 봐요...제가 울 언니 두고 어딜 간다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