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크리스탈,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에서 유명한 레즈비언 2:1 쓰리썸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2:1을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레즈비언이 땡기더군요
후기를 찾아보니 레즈플레이를 하는 언니들이 따로 있다고해서
업장으로 전화해서 문의하니 크리스탈 언니와 도도 언니를 맞춰주셨습니다
예약을하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너무 설레이고 흥분되더군요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면도까지 말끔하게 마치고
가운을 입고 안마의자에서 안마를 받고 기다리다가 언니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탈 언니는 170이 넘는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 쭉쭉 벗은 팔다리
C컵의 이쁜 가슴을 가졌더군요
도도 언니는 160중후반의 키에 글래머스한 몸매, 이쁜 얼굴에 B컵 정도의 가슴이구요
두명의 외모만으로도 최고의 조합으로 보여지며 캐미가 상당했습니다
서비스를 해주는데 마치 약을 빤듯 정신이 몽롱해지더군요
여긴 어디지? 버닝썬? 아레나? 이 두 여인은 누구??
두명의 여인이 서로 경쟁하듯 저를 애무 하다가,
레즈플레이를 보여주며 유혹하는데 보는 것 만으로도 쌀 뻔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에 저를 이끌더니 다시 언니들과 한몸이 되어 뒤엉켜서
물고 빨고 만지고 후비고 하다가 CD가 착용되고….
한언니가 밑에서 격하게 찍어대고,
나머지 한 언니는 위에서 키스에 역립에 너무 황홀한 시간입니다
역시 노멀한 2:1 보다 레즈비언 2:1이 훨씬 환상적이더군요
이세상이 아닌듯 정신 못차리고 정신줄 놓고 즐겼습니다
정말 환상의 레즈비언 복식팀 크리스탈 & 도도 최고의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