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3.28
③ 파트너명: 향기
④ 후기내용:
야간에 방문했네요.
사람이 왜케 많은지.
친구랑 같이가서 심심하지는 않았네요.
친구는 비비를 보고 싶다고 했고,
저는 다 좋아서 서비스 좋은애로 부탁했어요
향기의 방으로 가니 좋은 향기가 나네요.
살랑살랑 기분좋게 해주는 힐링 매니져네요.
서비스 받으러 탈의. 오오 핑유네요. 이쁨니다.가슴도.
사실 별 기대를 안했는데,
물다이 받아가 정말 사정을 몇번을 할뻔 했네요.
이렇게 강한 아이는 처음이네요.
이건 머 받아보시면 아실듯. 암튼 제가 만난 아이중
물다이 서비스가 정말 최고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른다이 나와서도 한없이 해주는 애무에 몇번을 참고 또 참았네요.
마른다이에서의 애무가 이렇게 좋은줄..첨 알았네요
강렬합니다.
육구자세까지 알아서 척척척 해주는 센스쟁이.
그리고 연애시간.
여상으로 즐기는 허리 돌리는거 예술.
이렇게 즐거운 연애는 오랜만이네요.
폭풍 정상위와 후배위를 오가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나와서 친구랑 이야기하는데
누가 더 서비스 좋았는지 이야기하다가 보니
비비도 초강력이라고 해서 담에 한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