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난 오늘 주말이라 시간적 여유가 남아돌아
나나를 만났다 부산에서 꾀나 핫 했다고 소문났다
만나기 전 프로필 먼저보니 키가 165 내가 키큰 여자를 좀 좋아 하는데
이 부분도 맘에 들었다 ㅎ 사진도 보아하니 살짝 귀티도 나면서
이쁘장 해서 바로 약속잡아 접견 준비를 헀다
그리고 마침내 접견..! 근데 솔직히 사진이 아무리 이쁘게 나와도
실물보면 약간의 차이? 가 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다
진짜 이쁘자앙 했다
와꾸가 진짜 기대 이상이라 좀 놀랬고 바로 샤워부터 하러 갔다
잘 씻겨도 주고 샤워 서비스 진행 하는데 보통 스킬이 아니다..ㅋ
진짜 질질 쌀뻔했다 내 소중이를 진짜 온몸에 신경세포가 발짝 일으키는 듯한..
그런 ...느낌이 쫙 퍼지는데 진짜 다시 말하지만 질질 쌀뻔했다 알까시도
기가 막힌다 후덜덜..ㅋㅋ
샤워 끝나고 나나씨 침대를 점령했고
샤워때보다 더 오지는...똥까시에 .....진짜 나나 안봤음 후회할뻔....
그리고 본격적인 붕가붕가 하는데 몸매가 너무 좋아서 탐스럽고 이쁜
가슴이를 만지며 옆치기로 마무리 질렀다~
어우..비주얼 기대이상 입니다..
안 보면 후회 했을뻔...ㅎㅎ
스킬도 장난 아니고 즐거운 시간 보내 다 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