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 진짜 늘 좋네요 이아이. 투샷해도 모잘라 ㅠㅠ
방문일시: 03.22
업종명: 안마
업소명: 연신내 오션
파트너 이름: 유나
안마 경험담:
오션에 주간에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유나.

아담 글래머에 잘록한 허리라인과 슬림한데 글램한 슬래머 이죠!
마인드는 머 최상급이구요.
주간에 햄버거 샷이 되는 매니져 입니다.
지난 번 햄버거를 즐겨 봤기에
투샷코스로 달려봅니다.
깔끔하게 씻었기에 유나를 만나러 갑니다.
반갑게 맞이하는 유나,
들어가서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레 분위기 연출!!!
키스하면서 1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유나의 가슴과 클리를 애무하고 , 조금 젖은것을 확인,
유나의 애무를 받고 1차전을 시작합니다.
역시 유나는 완전 쪼임이 최고입니다.
투샷하길 잘햇다는 생각... 휴~ 5분도 안되서 발싸를 했습니다.
유나가 웃으면서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했네요.
착한 유나와 이야기 나누다가 탕으로 갑니다.
탕에서 유나의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유나는 작지만 아주 물다이를 잘합니다.
응까시는 정말 일품이고, 비제이실력도 아주 좋습니다.
2차전을 준비시키는 유나의 정성에 발딱 서버리네요.
침대로 나와서 본격적으로 유나를 애무합니다.
이런 기분,. 역립 매니아들은 잘 알죠.
ㅎㅎㅎㅎ
유나와 다시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2차전 시작.
역시 쪼임이...ㅠㅠ
왜케 좋은지 아래쪽 자체가 작은거 같아요.
유나와 겨우 10분정도를 땀흘리며 2차전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또 보자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