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욜 아침부터 부릉부릉 궁뎅이가 들썩이고
급꼴림신 강림하시어 캐슬로 향했습니다
일욜은 레드데이까지 적용되서 더더 감사한 캐슬 ㅎㅎ
예약없이 방문하니 대기가 있어서 샤워하고 라면한그릇 먹었습니다
라면먹고 쉬고 있으니 실장님이 모셔준다고 오시네요
방으로 안내받아서 만나게된 언니는 상아 언니
로리하면서 단발미가 이쁜 극슬림 몸매의 여리여리한 언니 입니다
하얀 피부에 부드러운 피부가 참 고왔습니다
섹시하고 귀여운 얼굴에 눈이 참 매력적인 상아언니
큰 눈이 참 초롱초롱 합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듯이…. ㅎㅎㅎ
키는 아담해서 보호본능 제대로 자극시킵니다
물다이는 패스하고 샤워하고 침대에서 껴안고 노는데
너무 귀엽고 아담해서 원조교제? 뭐 이런느낌? ㅋㅋㅋ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여튼 이건 정말 아닌듯…..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고 ㅋㅋㅋ
암튼 귀엽고 깜찍하고 막 그런 독특한 마력이 있습니다
바다에 해삼… 산에는 산삼... 그리고 고삼… 이라는데
캐슬에는 고삼 같은 상아…. ㅎㅎㅎ
아담하고 슬림해서 그런지 조개도 선천적으로 작은것같아요
대물분들은 상아 언니 보시는거 참아주셔야 할것같아요
선수보호 차원에서 ㅋㅋㅋ
제똘똘이가 표준사이즈인데도 엄청나게 쪼이더라구요
뭔가 보약을 섭취한것같았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해서 여러가지 체위를 즐겼네요
일욜 아침 상아 언니 만나서 대박 만족하고 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