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의 나라 언니 만나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나라 언니는 와꾸도 좋지만 손님들을 환장하게 만드는건 바로 엉덩이죠
얼마전에 보지모양 그대로 본떠서 판매하는 오나홀 본적이 있는데
저는 그것보다 나라 언니의 엉덩이를 본떠서 오나홀 만들어서 팔면
떼 돈 벌거라 확신 합니다 ㅋㅋㅋ
물론 뭐 돈도 돈이지만 상품성이 1등급 이니깐요
흔히들 말하는 오리궁뎅이의 봉긋한 애플힙에 탄력도 지리고
만지고 주무르고 때리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는 나라 언니의 엉덩이 입니다
저는 언제나 나라 언니를 보게 되면 엉덩이 성애자로 바껴서…. ㅋㅋㅋ
엉덩이 빨고 뽀뽀해주는 언니는 나라 언니가 유일합니다
그만큼 특화된 남자들이 환장하는 엉덩이를 가진 언니죠 ㅎㅎㅎ
오늘도 나라 언니 만나서 엉덩이 성애자가 되어 한참을 놀다 왔습니다
탄력지리는 엉덩이를 만지고 빨고 깨물고 ㅋㅋㅋ
섹스 할 때도 마주보고 앉아서 하면서 엉덩이 주물거리면서 가슴 빨고 키스하다가
뒤치기로 토시토실 탱탱한 엉덩이 주물거리고 찰진맛을 보면서….
여하튼 나라 언니의 엉덩이는 대한민국 안마시술소 부흥을 위해
안마협회 차원에서 보존해줘야 하는 국보급 엉덩이 입니다 ㅋㅋㅋ
혹여나 자본력 있으신 사업가분들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나라 언니 엉덩이 오나홀 제작하시면 대박 나실 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