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휴게소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번에 지나한번 볼려다가 급한 일이 생겨 못봣는데
아쉬움에 오늘 지나를 만났네요
전 성적 관계를 할때 말 잘 듣는 노예녀를 좋아 합니다
물론 말 잘 듣는 여자 안 좋아하는 사람 없겠지만요
어쨋든 전 오늘 지나를 만났고 후기를 한번 써 볼까 합니다 ㅎ
약속 시간이 되어 지나를 만났고 와꾸는 솔직히 막 이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았네요ㅎ 그리고 만나서 인사 하는데 미소 지으며 반갑게 맞이해 주더군요
단순히 친숙한게 아니라 은근 사람 기분좋게 하는 그런 느낌이 있더라구요
서비스 음료 주길래 안 그래도 목이 말랐는데 시원하게 한잔 마셧죠
타이밍 굿 ㅎ 샤워하러 가자고 안내 하더군요 샤워시켜 주다가 서비스
해주는데 현란한 지나의 혀가 내 소중이와 알을 왔다~갔다~똥꾸까지 왔다~갔다~ 진짜 내가 무슨 왕이 된 기분 이랄까 완전 노예처럼 사람 흥분도 올라가게
혀 스킬을 폭주하듯 퍼 부어 버립니다ㅎ 쌀~뻔했네요 ㅎ
샤워 다 하고 침대로 가서 누웠고 안되는거 없이 제가 원하는거 다 들어 주는데
똥까시 스킬도 진짜...그리고 69 진입ㅎㅎ 어찌나 대단한지 ㅎ
그리고 제가 자세를 자주 바꾸는걸 좋아하는데 아무 거리낌 없이
원하는 자세 다 해주고 오히려 제가 원하는 자세할떄
거기에 +해서 이렇게 하니까 더 좋지 않냐고 ㅎㅎㅎㅎㅎㅎ
홍수가 넘치는게 질퍽~질퍽~
그러는데 매력이 정말 끝내 주더군요 ㅎ
그리고 마지막 입싸로 마무리 했네요
끝내주는 시간 가졋고 제가 마치 왕이된 기분에 지나가 노예처럼
느껴졋을 만큼 너무 적극적으로 잘 해줬습니다
만족했습니다 정말 만난거 잘 헀네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