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진이 몸매
165 정도 되는 가장 일반적인 신장입니다
슴가는 B+ 정도 되고 자연산이에요
부드럽고 몰캉몰캉해요 젖꼭지나 유륜도
가슴하고 적절하게 사이즈가 나와서
잘 어울립니다
결정적으로는 애인모드가 완전
너무 친절하고 크림치즈처럼 달콤한게
너무 착해요
저한테는 몸매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완전 슬림 찾으면 아진이는 완전 슬림은 아닙니다
20대 후반 언니의 완전히 농익은
애액냄새나. 발정냄새가 완전 진동하는 몸이라고 보면 됩니다
딱 섹하기에 최고인 몸매 나이대
섹도 좀 해보고 섹맛도 알고 남자도 아는 그런 나이대
언니는 룸필, 안마필이 적습니다
그래서 민간인 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와꾸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애인모드가 좋고 아주 친절합니다
일단의 대화를 아주 편안하게 잘 풀어갑니다
에이스는 대화때부터 많이 다르죠
집중해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적당한 시간에 샤워로 가게 됩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침대로 오니
키스부터 아주 따사롭게 시작합니다
언니가 치카를 깨끗히 해서
입에서는 상큼한 치약의 맛만 느껴지고
아주 청결합니다
몸을 아주 바짝 붙이고 이곳 저곳을 애무해줍니다
앞판부터 뒷판까지
언니의 혀가 안지나가는 곳이 업습니다
특히나 사까시와 엉까시는 일품이였습니다
알아서 69자세로 잡아주고
그 자세가 되니 사까시를 더욱 강렬하게
진행했습니다
저도 그 강렬함에 맞춰서
언니의 봉지를 점점 강도가 강하게 빨았습니다
언니의 반응 또한 천천히 올라오다가
무지 강하게 올라왔습니다
한참을 빨리고 나서야
언니가 여상으로 들어왔습니다
언니가 방아찧기를 하니
내 살과 철퍽철퍽 하고
살 부디치는 소리가 너무나 듣기 좋습니다
정자세로 바꾸고 또 박는데
살치기 소리가 잘 나옵니다
뒤치기 할때도 살치기 소리가 잘 나옵니다
찰싹 찰싹 철퍽철퍽
이 소리가 나면서
언니가 아픈거 같이 신음소리
너무 좋아 이런 소리도 많이 나오고
아진이는 진짜로 남자에게 섹 자신감을 심어주네요
언니의 그 소리가 너무 기분을 좋게해서
최대한 참다가
정자세로 발사를 했습니다
언니의 리얼한 표정까지 글로 표현할수 있음 최고로 좋은데
아깝네요
아진이의 얼굴을 보면서 표정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섹을 하는건 너무나 행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