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이비자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수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방문해본 곳이라서 간단한인증 절차 후에
시간 예약하고
실장님이 추천해준 수진 매니저
얼굴보자 마자 취향저격 이더라 몸매도 너무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예쁘니까 몸매가 안보임
담배타임 하면서 잠깐 대화 하는데 말하는 것도 조곤조곤
예쁘게 하고
예쁘면 모든게 용서가 되는게 아니라
예쁘면 그냥 다 예뻐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샤워하면서 씻겨줄때도 조심조심 터치하는데
다들 알거라 생각하지만 이게 더 자극적이다 훠얼씬 더
몸매도 실사보다 더 좋으면 좋았지 못하진 않더라
피부도 너무 매끄럽고 부드럽고
침대위에서? 말해서 뭐하냐 애인모드가 아니라 그냥 애인이다
힘없는 나도 힘이 생기더라 그만큼 좋다
이 후기 쓰면서도 쓸가말까 고민된다 다음번 내예약 안될까봐
프로필에 누가 쓴건지 모르지만 살살다뤄주세요라고 되있다
살살다루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