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물좀 빼고싶어서 요기조기훑어 보다가 1프로에 전화겁니다.
예약이 조금 밀려있어서 20분정도 기다려야한다 하더군요
뭐..시간도 널널하니 기다리다 얼추 시간맞춰 출발합니다
그리고 안내받은 소영이 방으로 이동합니다.
와꾸는 프사랑 90프로 싱크로율에 귀여우면서 예쁜편입니다.
몸매도 글램하니 꼴릿꼴릿한 편이고요. 성격도 활발합니다.
첫대면부터 기분좋게 웃으며 반겨주고 샤워버시스할때도 굉장히 적극적이게
먼저 리드해주면서 키스도 해주고 존슨도 세워주고 그러네요
bj도 부드럽게 해주시고 역립시 활어는 아니지만 적당히 느끼는 편입니다.
눈을 보고있으면 빠져나오기 힘들어지더라구요. ㅎㅎ
쪼임도 헐렁이지않고 그렇다다고 막 쪼이는건 아닌데 부드러우면서 꽉찬느낌
존슨이 충분히 즐길만한 그런 구멍을 소유 하고있는듯하네요
정상위 부터 시작해서 뒤치기까지 이어졌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와서
피치를 좀더 올려서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비록 연애는 빨리 했지만 배려심이나 이런 것도 나쁘지 않네요!
끝나고도 여기 저기 계속 만졌지만 성격도 좋고 한국어도 조금 할줄 아는 매니저라
즐거운시간 보내고왔습니다. 또 보고싶은 이쁘고 어린 매니저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