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8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세희
⑥ 안마 경험담:
방문 시점 : 이번주
미팅 내용 : 이쁘고 떡감 좋은애
주간/야간 : 야간
방문 내용 :
보통 동글동글하고 글램하게 생긴애들은
얼굴 형이 살이 붙어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서
안이쁜 경우가 많은데
세희는 그런거 없이 딱 봐도 굳입니다 ㅋㅋ
딱 봐도 이쁩니다
십수년전 학창시절 오빠 오빠 하며 따라다니던 귀여운 동아리 후배 생각나요 ㅎㅎ
와꾸로는 불만 없으실것이고,
몸매도 완전 혐오스러운 뚱뚱한 글램이 아니고
보고만 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글램입니다
라인도 동글동글하고 귀엽고 ㅋㅋ
그냥 사랑의 요정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세신 할때도 완전 등 밀면서도 너무 말투나 손길이나 다 사랑스럽고,
물다이 할때는 약간의 서투르면서도 프로패셔널한 특이한? 면모를 보여서 좋았습니다 ㅋㅋ
애가 작은 강아지처럼 할짝할짝 애무 시작해서
나중에는 막 하드하게 목까시까지 깊이 하는데
얼굴도 작고 소두인데 그렇게 하드하게 빨아대니
완전 진짜 흥분을 안할수가 없네요 ㅋㅋ
연애감도 역시나 떡감 좋은 몸매 답게 너무나 좋았어요
그 부드럽게 꽉 차서 전체적으로 나를 감싸주는 연애감 있잖아요?
샤~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세희 강추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