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분당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분당 맛집 출근부에 있는 제니양의 사진을 보고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기에 꼭 한번 봐야겠다 생각하다가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화르 했고 역시나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더군요.
실장님께 안내받은 문자를 보고 방앞에서 벨을 누르니 너무나도 이쁜 제니양이 문을 열어주네요
저를 보더니 머가 그리 웃긴지 웃음을 빵 터트리네요 ㅎ
저의 헤어스타일때문인듯 싶었네요 제가 양배추머리라서 ㅋㅋ
사진의 몸매를 상상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옷을 벗고 동반샤워를 했네요
피부색도 하얗고 가슴이 너무나도 이쁘네요 ㅎㅎ 몸을 씻겨주는데 저도 살짝 제니매니져의 가슴에 저의 등을 밀착 ㅎ
진짜 외모는 길에서 보면 연락처를 받고 싶을 정도의 외모와 몸매네요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잽싸게 훔친뒤 드디어 침대에 입성 !
애무를 시작합니다. 정성껏 하나하나 애무해줍니다. 열심히 애무하는 제니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ㅎㅎ BJ까지 어느정도 받다가 역립을 들어갑니다.
제니 집중하면서 저의 부드러운 애무를 마음껏 받아들입니다. 제니의 서비스는 아주 특별한건 없지만.. 애무하는 자세가 매우 진중합니다. 정성이 들어갔다고 할까요?
게다가 제니의 모습만 봐도 그자체로 흥분이 될정도의 후덜덜한 페이스와 몸매니...
삽입후의 제니의 반응 또한 정말 즐기는 모습입니다. 진짜 섹스를 즐기는 느낌이죠..^^
그렇게 제니와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나오는데.. 정말 아쉽고 또 오고싶게 만드는 매니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