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진이는
누가 언제 봐도 즐탕을 할 수 있는 좋은 선수다.
클럽이 메인인 가게에서 원탕 선수로
꽤 훌륭한 성적을 내면서 일을 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예진이는
기본적인 사이즈도 좋은 편이고
손님에 대한 응대나 마인드도 훌륭하고
서비스와 연애가 좋은
아주 기본기가 튼튼한 선수이다.
2층 안쪽 방 문이 열리면
민삘의 약간은 도도하게 생긴 여인이 인사를 한다.
방에 들어가면 아주 가벼운 인사와 함께
옷을 벗기려든다.
보통은 대화를 나눈 후에 탈의를 하고 씻으러 가는데
예진이는 특이하게 옷을 다 벗기고
담배를 피고 대화를 나누는 스타일이다.
그게 오빠들하고 더 빨리 친해진다나 머라나 ㅋ
예전 언니들 같은 허벌나게 빡센 서비스를 하지는 않지만
꽤 감각적이고 느낌있게 물다이 서비스를 한다
젖꼭지와 가슴을 굉장히 잘 쓰는 편이며
애무도 상당한 수준을 보여준다.
똥꼬를 엄청 뻑뻑 닦아줬는데
물다이에서 똥까시를 안해서 응??????? 하고 있었는데
침대에서 서비스 시작을
밧데루 자세에서 똥까시와 알까시 그리고 꺽기로 해버린다.
물다이에선 거울이 없어서 못보는 장면인데
침대에서 이 서비스를 받으니 옆쪽에 붙어있는
거울을 통해서 내 엉덩이에 코를 박고 있는 예진이의 모습을
아주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연애감이 아주 좋은 편이라 여성상위에서 끝날 뻔 했다.
역여상위로 시작하여 천천히 돌면서
나를 마주보는 여상위까지 오는 시간이 상당히 길고
꽤 하드한 여상위를 보여주는 타입이다.
정상위와 후배위 모두 아주 훌륭하게 받아쳐준다.
어떤 자세에서든 깊게 받아들이기 위해
본인 스스로가 자세를 유도하고
남자의 펑핑에 맞춰 허리를 돌리며 제대로 응수를 해준다.
연애 하나만 놓고봐도 손에 꼽힐 듯 싶다.
이러니 전통의 강호 캐슬에서
클럽 위주로 돌리면서도 그녀를 원탕의 대표선수로
일선에 내새우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