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3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일요일에 몸도 피곤하고 피곤하면 같이오는 그것도 생각나고 ㅋㅋㅋ (다들아시죠?) 
즐거운 사이트보면서 아니 쇼핑하다가 강남에 뭉크라고 하는데 마사지도 같이 한다고 해서 거리로 결정 
바로 저나 연결하니 통화중 바쁜가봐요? 3번에 시도 끝에 연결 실장님께 오피스 보고 열락 드렸다고 하니 친절히
저나 응대 해주심 예약 시간을 잡고 출발 
도착해서 저나 드리니 어쩌구저쩌구 설명듣고 도착 실장님이 맞아주시는데 목소리에 꿀이 떨어짐 
코스 선택하고 계산후 방으로 입장 제가 한 코스는 타이마사지 + 뭐시기 마사지 + 연애 이런 코스로 했음
가격은 홍보센터에 잘나와있음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니 태국여성분이 들어오심
마사지를 하는데 정말잘하심 포인트를 잘잡아서 풀어주심 그리고 뭐시기 마사지를 하는데 전립선 마사지랑
비슷하지만 뭔가가 조금 다름 뭐라고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전립선 마사지랑 하여간 다름 해보시면 알거임
마사지후 언니가 들어온다고 해서 대기 하고 있는데 노크후 언니가 들어옴 태국언니인데 와꾸가 아주 상타
몸매도 상타 비율도 상타 휴게텔에도 와꾸가 놀람 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왔는데 언니가 너무 이뻐서 놀람
실장님 이야기로는 아직 프사도 없고 시작한지 멀마 되지 않는다고 함 하여간 와꾸는 굿~~~ 
샤워 하자고 해서 샤워실가는데.... 여긴 업장 분위기도 좋고 실장님도 친절한데 샤워실이 화장실과 겹용
로비를 가로 질러 샤워장과 화장실을 가야함....... 
샤워후 다시 방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연애를 하는데 아직 서비스랑 마인드는 애기 더라구요 먼가 하는데
약간 어설픈 느낌 다들 느낌 아니까...... 그래도 와꾸가 좋아서 패스~~~~~~~~~~~~
얼굴보며 스타트 달이고 뒤로 결승선 까지 도착 그래도 마지막에 다시한번 웃어주며 샤워하러
가자고 하는데 이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다시 로비를 가로 질러 화장실로 샤워후 방으로 돌아와
옷입고 퇴실하네요 
업소 : 분위기도 좋고 깔끔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고 좋아요
언니 : 미나 언니는 스킬만 좀 올리고 마인드만 올리면 인기가 겁나 많을듯 (가슴도 좋아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