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글생글 미소.. 눈 웃음..
진정성 있게 다가오는 아영는 1분 1초가 지날수록 이뻐집니다.
그녀를 처음본건 초이스한후
복도끝 불빛이 비추는 오픈된 공간....
하지만 그녀와 나의 행위에 부끄러움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 진정성 있는 본능에 충실한 시간이
결국은 우리가 같이하는데 바라는 것이 아닐까.
그녀들에게 다른 오빠들이 있고 우리에게도 다른 여인이 있다.
그걸 모두 안다. 약간의 거짓말들과. 이분 좋으라는 멘트들로.
날 기분좋게 해주는걸 알지만 그래도 좋은건 좋다
그자리에 뒷치기로 약간을 맛만 보면서
입술을 뺴앗기면서 달궈주니 몰려오는 사정감.....
그녀의 손을 이끌고 우리를 볼수없는 티로 옮긴다...
물다이는 할세없이 침대에서 서로 엉켜 즐기다
어느새 씌워진 콘....
정상위로 진입해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뒷치기로 그녀의 살결을 느껴본다....아 미치겠다....
허리를 움직일수록 더욱더 몰려오는 사정감....
우리의 시간들은 채워지고 그렇게 하얀눈물이 흐르고 옅은 벨소리에 이별을 하는데.
그 시간안에서 채울수 있는 것은 비단 욕정만은 아닐 것이다.
욕정만 채우려면 집에서 조용히 스스로도 욕정은 풀수 있으니까
이 공간에서의 시간을 구애하는 것은.
나는 아영이와 같은 친구를 만나기 위함이 아닐까 한다.
사실 그녀와의 시간은.. 지금 내가 글로 분위기를 잡는 것처럼
뭔가 무겁고, 서정적인 그런 느낌은 아니였다.
하지만 본능에 충실해 서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흠뻑 땀에 젖어 정말 뼈가 부셔져라 껴안고 헐떡이던 그 시간..
생각만으로도 또.. 또.. 발기가 되는 미친 시간이였던거 같다.
그녀의 연애 반응은 근래 보았던 끝내주는 언니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었고..
나도 모르게.. 베드의 모서리를 잡고..
있는 힘껏 그녀의 속으로 코뿔소 처럼 막 들이박았다..
척추가 지릿지릿할 정도로 큰 쾌감을 느낀다.
그녀의 꽃잎속은.. 도라에몽의 마법 주머니같다.
무궁무진한 연애감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