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오션
② 방문일시: 03.30
③ 파트너명: 스타

④ 후기내용:
오션에 방문합니다. 오션에는 이쁜 언니들이 많은것으로 유명하죠.
강남보다는 비강남이 가성비가 더 좋아서
택시를 타고 이용하는게 더 좋다.
암튼 서론이였고, 주간에 짬이 나서 회사에서 땡땡이로 달려본다.
스타.
얼굴 딱 보는순간. 이쁘다.
청순? 단아? 투피스를 입고 있는데 정말 오피쓰룩이 잘 어울리는 몸매이다.
잘록한 허리, 얇고 긴다리, 적절한 가슴, 만지고 싶은 허벅지,
마치 사무실에 이쁜 비서 를 따먹는 느낌이다.
옷을 벗으니 더 꼴림직하다.
어디서 이런 이쁜애를 데려오셨는지
말하는것도 조곤 조곤 착하고 잘 말한다.
물다이로 가본다. 정말 물다이같은거 못탈 이쁜 스타일이
물다이를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한다.
바디 밀착감과 혀가 움직이면 내 온몸이 반응하고 움찔거린다.
점점 붉게 달아오른다.
마른다이에가서 꼭 해보고 싶었던 역립을 들어가본다. 역립을 하니
정말 여비서를 먹는 상상을 하니 내 꼬츄는 터질라고...한다.
흐느낌의 소리의 신음소리를 한참 느끼고
스타와 하나가 되어 본다.
스타와 하나가 되자 키스를 해준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키스는 나를 더욱 흥분시킨다.
그대로 돌진하고 싶으나 뒷태를 보고 싶은 생각에 후배위로 간다.
아차... 이런.. 후배위 너무 강하다...ㅠㅠ 뒷태와 신음소리에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폭풍 발싸를 해본다. 정말 최고의 와꾸녀가 떳다.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