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과 통화후 네비찍고 도착
하니 터미널 근처더라구요~
두근두근 수원에서 부터와서 그런지 꼭 즐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노크하니 이쁜 처자가 반겨주네요 ㅎㅎ
대화좀 해보니 성격도 좋고 비주얼도 상타치 였습니다 크~
섹시한게 날씬한데 뭐랄가 하체가 통통한게 떡감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샤워후 담배한대 태우고나서 매니저가 오빠 누워~ㅋㅋ
서비스받는데 움찔움찔 잘하더라구요!
본격게임하니 떡감최고 뒤로하니 촥촥 감기는게 아주 맛좋고 이쁘고 착한
삼위일체 매니저였네요 다음엔 무한샷으로 와서 뚜시뚜시 혼내줘야 겠습니다 ㅎㅎ
사랑스러운 마야 오래 보고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