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준이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춥고...
2019년도 벌써 만우절이라는데...
인생은 더 안풀리고...
뭘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되는 가운데...
오늘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내야 할지
정처없이 떠돌다가
멀리 멀리 연신내까지 흘러와
오션으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준이...
이전에 2:1로 봤었는지도 몰랐는데
얼굴을 보니 기억이 난다...
이 아이... 그때 참 귀여웠는데,
지금은 더 귀엽다, 아니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지금은 여성적인, 인간적인 매력까지 겸비했다
이쪽 일을 하면 인상이 어두워보이기 쉬운데
활발하고 생기넘치며 잘 웃는 그 모습은
남자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하다
슬림하고 예쁜 작은 요정... 그녀가 나에게 온다...
[ Verse ? Her Service ]
생명력 없치는 애인모드와,
부담스럽지 않은 자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애교...
내 품에 안겨오는 준이의 모습이
한없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런 매력이라니, 이런 발랄함이라니...
하지만 마냥 소녀스럽고 가볍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그녀의 마음과 매력으로
순간적으로 나를 사로잡고
나의 중심을 터짓듯 펌핑시킬 줄 아는 그녀...
그녀의 입과 손과 가슴이 나의 심장을 달리게 한다...
그 작고 붉은 입술로 나에게 기쁨을 주고,
그 분홍빛 생명의 꽃으로 나의 중심을 받아들이면
아, 그녀의 꽃이 내 안에도 피어나고
우리는 하나가 아닌 하나가 되어
작은 안마방 안에서 온 세상을 탐한다...
[ Chorus - Farewell ]
준이...
2:1일때는 몰랐는데, 1:1로 보니 이런 매력이 있었구나...
스쳐가는 한명의 여자가 아닌,
2019년의 만우절과 함께 기억될 너를 지금도 추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