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숨이 막힌다...이런날엔 달려야한다...청량제같은 달림으로....
티아라로 신속하게 온뒤 반갑게 인사하고는
서진언니 가능하다면서 오케이하니 안내를 해주신다~
저번엔 아리언니 이번은 서진언니 ....으....흥분되네....따라가니...문을 두드리고 날 밀어넣는다...
그리고 보이는 그녀의 모습....음 키도 늘씬하고 ...이...이쁘다....핡.....
탈의를 도와주고 반사적으로 욕실로 들어가 씻고 나오는데
날 지긋히 보는 서진언니를 향해
"난 역립매냐라서 널 핥아야해 어서~"
말하니 웃으며 내손을 붙잡고 "오빠 가자~"
"자~누워 서진언니야~" 씨익 웃더니
"오빠 나 받는거 넘 좋아해서 난 누우면 안일어나~괘안아??"
그녀가 웃으며 바로 눕는다....
내입속으로 그녀의 혀가 들어와서 내입안에 체액을 빤다...그리고 내혀를 빤다....
정말 서진언니는 대박이다...내가 하면서 나도 흥분되게 되게 만드는 매력....
가슴으로....츕츕...그리고 천천히...옆구리를 혀를 쭈욱 빼고는 쓰윽....
핥아서 옆구리 치골을 진공청소기와 혀걸래질로....
그녀의 반응이 섹하다...어~~나도 달아 오른다....
그리고 숲....그 구멍이 촉촉하다....
웃.....핥고 싶다....
바로 공습....마구 핥아주니 역시 서진언니의 반응이....어우~~~~나 얘어쩌지.....
혀가 더 발기한다...으......참다참다 입밖을 뛰쳐나온 혀는 숲을 난자한다....
살결의 마찰의 쏵쏵....척척.........
저멀리서 들리는 "하~~~~~아~~~~" 그러다 "오빠 하자 나 안되겟어 ...."
뭔가 갈구 하는듯한 섹함이 뭍어 나온다...
그리고 난 복종해야만 할것 같은 포스다....
뭐 선수들이라...보지도 안고 순식간에 콘돔을 채우고 분신을 막 잡아끌더니 숲으로....뿅....
순식간이다...보지안아도 알아~~~~그녀는 선수니깐.....
촉촉한 샘물이 나와서 감싸고 쑥...들어간다...
앗.....금새 느낌이 온다...이럴수가....
마음이 동요될때만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녀와의 섹스에서 얻은 성취감이 시너지를 부른건지...
앗...창피하다 "으........어이구......."털석 쓰러지니..."오빠 괜찬아....."
뭐지 이위로의 말은....근데 좋다....
넘 감정이 동요되서 발사했는데도 시간이 남았다...
신기하다...내옆에 눕더니..이런 저런 이야기...
문앞에 서서 나가기 싫다고 땡깡 부리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내 서진언니가 "오빠 잘가고 자주와~"
이러면 가야되니까.......가야지......정말 서진언니를 자주보러갈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