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드불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갑자기 낮에 시간이 있고 땡김으로 인해서 급히 레드불 실장님께 가장 빠른시간 조인을 여쭤봅니다
답으로 가장 빠른 시간에 다행히 디아 매니져님이 된다고 해서 급하게 택시를 타고 갑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디아매니저라 좀 설레기고 하고 기대도 많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조금 일찍 끝나는 편이라 길게 하는것보다 짧게 하는걸 좋아라합니다.
노크를 하고 대기 하고 있으면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설레임반 기대반 문이 열리자 스캔을 시작합니다.
첫인상 너무 좋습니다.웃으면서 반겨주고, 귀엽고 글래머처럼 가슴이 크고 슬림한편인거 같았습니다.
정말 탐스럽습니다. 제가 와꾸를 많이 보는편인데 상타입니다
이쁘장하다고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처음이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바로 샤워실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고 바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언니도 바로 씻고 침대로 올라 옵니다
침대로 올라오자마자 제 위로 덥치면서 앞판 애무를 합니다.
혀 놀림도 장난아니게 좋습니다.
가슴애무를 하면서 B.J를 들어가는데 이건 진짜 황홀합니다.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깊숙히 해주는데 그자리에서 입사할뻔 했습니다.
제가 천천히 부탁하며 이제 역립을 시도합니다.
역립시 그녀와 키스와 가슴 꼭지 애무를하며 배꼽을 따라 공략합니다.
반응 좋았습니다. 피부 진짜 부드럽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계곡을 공략하고 바로 합체 시도 합니다. 쪼임도 좋습니다.
정상위 여성상위 뒷치기등 여러자세 다잘 받아줍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너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