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3월2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상아
160 센티 정도 되는거 같네요
가슴은 자연산 가슴으로 C컵 정도
매우 섹끼 많게 생겼고
사투리 억양이 있는데 정이 많이 가죠
아주 몸도 섹해요
딱 보면 떡쳐야 될거 같은 인상입니다
약간의 대기를 거쳐
모신다는 기분 좋은 말
이 말은 들어도 들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상아 언니 방으로 갔습니다
언니와 함께
진하게 담배를 피어물면서
친해집니다
언니한테 샤워를 받고 언니가 손을 이끌고
그냥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물다이성 서비스를 해줍니다
특이하지만 간간이 이런 언니들이 있더군요
섹한 몸매처럼 체력도 좋습니다
아주 찰지게 서비스를 합니다
쩌억쩌억 신음소리를 내면서 해줍니다
실제 몸으로는 내가 더 느끼지만
언니의 이 신음소리가 섹한 분위기를 더욱 올려줍니다
은근한 자극에다 중독성이 있는 신음소리이고
애무, 응까시, 부비부비, 다리 들어 엉까시
등까시
언니가 하는건 다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언니가 매우 강하게 서비스를 하기에
눈감고 그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존슨이 커졌는지도 알수가 없었는데
언니의 무게감이 느껴졌는데
언니가 박아주고 있었던 겁니다
그제서야 언니가 힘들지 않게
두손을 잡아주니
스쿼트를 100회나 한꺼번에 할수 있을만큼이나
힘들어하지 않고 방아를 찍어줍니다
이제는 언니가 힘들것이기 때문에
정자세와 후배위로 바꿔서
언니를 공격합니다
이제서야 언니가 힘들어합니다
언니가 죽으려고 합니다
후배위로 무지 강하게 하면서 발사를 했습니다
상아 언니는 진정 쎅 머쉰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