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진 일본 처자 느낌의 토끼. 떡감 좋아요
① 방문일시 :
3월 말~ 4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월드컵
④ 지역 :
구리
⑤ 파트너 이름 :
토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리 월드컵은 오피형입니다.
근처 카페에서 눈팅만 하다가 고민 끝에 전화 넣었습니다.
지명한 언니는 토끼.
와꾸, 몸매 별로면 바로 나오려고했는데...
오, 와꾸 상타 몸매 상타라 고민없이 들어갔습니다.
온 지 4일 밖에 안됏다고 하는데
야시시한 핑크색 란제리를 입고 있더군요.
약간 우에노쥬리의 느낌이 나는 듯 하면서도
글래머이면서 떡감 좋게 생겼어요.
A코스라 샤워는 혼자 했지만
나오자마자 서로 배시시 웃으면서 본게임 돌입
BJ는 입 안속 꽉 넣고 혀로 통통치며
부드럽게 해주네요.
꿀럭꿀럭 소리 나게 퇍촵촵 해주다가
스탠딩 bj 요구에도 흔쾌히 응해줍니다.
이후 눕혀서 매니저 맛봤네요.
키스 빼는거없이 다 받아주고요.
삽입시 저는 젤 바르는걸 좋아해서 바르고 삽입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강강강강강
이후 후배위 뒷치기로 부앙하며 끝냈습니다.
재방문의사 있네요. 태국 돌아가기전에
한번더 보러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