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랫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나간 금요일 삼일절 방문후 방문기 남깁니다
이 업장 참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매력적이기도 하고요.
처음 이업장 홍보글 봤을때 낚시로 판단했습니다.
오판이었습니다 좀더 빨리 방문하지 않았던저를반성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단 이업장은 강남주변호텔을
이용하는곳이며 제 방문시점에는 학동역
주변의호텔 이었습니다. 입실 전 실장님과 접선후 페이를
지불하고 호실을 안내받아 입실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블랙 미니드레스 입은 예진양이 반겨줍니다.
와 다리라인 참 미끈하고 새하얍니다.
화장기술은 좀 모자라네요 그바람에 빨간 입술이 더 돋보입니다.
그만 문 닫고 들어가자마자 그아이 입술을 제입술로 덮고
말았네요 말없어 설왕설래하며 그 아이의 아래쪽을 손으로
탐하는데 살짝 흐느끼듯 신음 흘리는데 정말 무흣합니다
얼른 그아이의 밑에 속옷만 빼앗고 맛을 보는데 청정수
에 맛이 깨끗하네요 저도 얼른 탈의를 하고 이번엔 제가
서고 그아이가 무릎꿇고 제것을 탐해보게 해보는데
애무를 잘하지는 않지만 아이컨태하며 깊게 베어물었다가
혀로만 깔짝 거리다가 손으로 조물 거리며 정말 야하게
제분신을 어루만지네요..
왠만큼 서로에게 애무가 되었으니 그아이를 침대로
밀어넣고 진입을 시도해 봅니다. 조임이리던지 깊이넣어
닿는 느낌 감도가 매우 좋네요 무엇보다 좋은건 그아이가
입술 살짝 깨물고 참듯 약하게 신음 소리흘리는데 진짜
토끼될뻔했네요 그렇게 여러체위로 즐기다가 1차전 마무
리하고 이야기를 좀 나누어 봅니다 이업장 최강점은 런닝
타임과 샷의 프리함입니다 한번 쌋다고 끝난거도 아니고
이야기 길게한다고 시간이 모자라서 한번도 못싸는곳이
아니란점이 강점입니다..
조금 충전하고 2차전할때는 검스를 신겨봅니다.
이런 반투명은 첨이라고 하면서 신는데 아 얇은 다리에
공격적 골반 완전 이쁘네요 본인도 거울에 비추어보면서
이거 이쁘긴한데 너무야하다 하며 안겨오는통에 2차전도
무리없이 발사 성공 이아이 매우 세심하고 서브하는
마음가짐이 된 친구 입니다 애무스킬이 좀 떨어지지만
묘하게 분위기를 잘 이끌어내고요 단점을 꼽자면 빈약한
가슴이겠네요 1차전때는 가슴가리개 두고 밑에속옷만 빼
앗아서 하느라 몰랐는데 2차전때 보니 a컵이네요
이부분 제외하고 괜찮네요 아주!
여기 볼 아이들이 많아서 고민좀 되겠지만 다시한번
또 보고싶긴합니다 연애감이라던지 교감족 이시면 한번
보세요 후회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