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나나를 만나고 온 후기를 이제 쓰네요
길에서 진짜 너무 섹시하고 이쁘게 생긴 여자를 봣는데 강간을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사이트 탐색좀 해 보다가 프로필상으로 봤을때 나나씨가 길에서 본 그 여자보다
더 비쥬얼이 좋아서 아까 흥분지수 올라간거 나나한테 풀어야지 하고 바로 예약
질러 버렸습니다, 키도 얼추 비슷 했구요~ 프로필에 기본적인 사항이 있어서 확인해 봤지요
그리고 시간 맞춰 단숨에 나나한테 달려갔고 , 노크를 했고 바로 문을 열어 줍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나나의 얼굴을 보니 프로필과 실물과 거의 95프로 이상 같았습니다
얼굴이 이쁘니까 순간 좋아서 제 입가에 입고리가 올라 갔네요
그리고 저는 약간 부끄러워 하며 인사를 햇네요ㅎ
나나의 비쥬얼을 보고 약간 발정 상태였던 저는 마음이 급해 졋네요
헐래벌떡 옷을 후다닥 벗고 나나의 안내를 받으며 샤워실로 갔어요
몸을 촉촉한 바디워시로 부드럽게 문질러주며 뭍혀 주는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ㅎ
그리고 샤워 사까시를 해주네요 정말 정신없이 쾌락을 느꼇습니다
알까시와 더 불어 부드럽고 촉촉한 혀 를 마침 뱀 처럼 제 소중이와 알알이를 정복합니다
특히나 혀 끝을 미세하게 돌리는 스킬이 혀의 촉촉함과 어우러져 왔다갔다~하는데
거기에 똥까시 까지 진입해서 정말 끝내줬습니다
엄청난 쾌락을 느꼇어요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네요~ㅎㅎ
이제 침대로 향합니다
언능 꽂아 버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을 가다듬고 어차피 할꺼니
느긋하고 편안하게 즐기자는 컨트롤을 하며 누워서 나나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귀를 야릇하게 촉촉한 입술과 타고난 혀의 스킬로 적시며 저의 기분을 더 업 시켯네요
그리고 밑에까지 슬며시 슬며시 신음소리도 좀 내면서 끝내주는 애무 스킬을 선보이네요
그리고 저의 소중이를 다시한번 빨아 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말로 표현해도 경험과 너무나 큰 차이가 있을 만큼요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ㅎ
그리고 길에서 봤던 여자는 언제 봣냐는듯 잊혀 졋네요
나나가 위에서 올라타며 묶고있던 머리를 풀고 섹시하게 찍어주는데 착착 소리와
나나의 엉덩이는 너무 탄력적이고 계속 만지며 즐겼습니다
정말 열심히 운동했네요 ㅎ
저의 성욕을 정말 마음껏 풀었네요 ㅎㅎ 방댕이는 얼마나 탄력적인지~
기분 꿀꿀한 하루에서 기분 좋은 하루로 바뀌게 되어 너무 만족하구요
다음에 또 나나를 재접견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