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리고
성형느낌 없이
서비스 마인드 좋은 친구로 해주세요.
음….
그럼 오빠 대기 시간이 좀 길어도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요?
대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대요??
지금부터 3시간이요……………………….
기다려봤다.
키가 크고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목소리가 나긋나긋 한 실장님이 내 허벅지를 쓰담으면서
이야기를 해주셔서가 아니라
3시간의 대기 시간을 제시할 정도라면
그 언니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된다는 나의 촉이 그렇게 시켰다.
조금은 지루했던 3시간의 대기
라면을 한 그릇 먹고 안마의자에 누워서 피로도 풀어보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미모의 실장님이 날 그녀의 방으로 인도 해주었다.
역시 내 촉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고
밝게 웃으며 “오빠 안녕~~” 인사를
해주는 그녀의
첫인상이 나의 기다림의 지루함을 다 날려주었다.
그녀의 이름은 쎄이 였다.
성형기 전혀 없이 깨끗하게 이쁜 얼굴과
타고난 듯한 슬림한 몸매와
아직은 중력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듯한
자연산 비컵의 가슴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스타일 미팅 때 늘 서비스 마인드를 논하기는 하지만
나는 사실 물다이를 받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마인드를 이야기하는 것은
선수들의 방 안에서의 일하는 마인드를 강조하기 위함이다.
서비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언질을 하면
대체적으로 일 마인드 자체가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매칭 시켜준다.
쎄이도 그런 부류였다.
오빠 서비스 받아요??
아니 나는 침대에서 진하게 노는 걸 더 좋아해
그럼 침대에서 내가 제대로 놀아줄게
일단 멘트만으로도 그녀의 일 마인드를 가늠하기 충분하였다.
그리고 이어진 침대에서의 시간에서
그녀의 멘트가 거짓이 아니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어떤 자세를 잡아도 서로가 서로의 몸을 애무할 수 있도록
스스로 알아서 움직여주고
내 손이 가슴에서 혹은 아랫도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도를 해주며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역시나 연애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최대치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그 덕에 우리는 침대에 깔려 있던 수건과 패드가
전부 구겨지고 바닥에 떨어질 때까지
아주 진하게 연애를 즐길 수 있었다.
아…….. 간만에 연애 잘 맞는 오빠 만나서 좋네
다음엔 오빠가 한시간 내가 한시간
이렇게 상대방은 가만히 있는거로 해서
끝까지 가보기 하자……..
다음번 만남이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