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에 급 달리고 싶은 생각에 사이트에서 캣우먼 출근부를 살펴봤습니다.
ㄴㅋ 옵션의 2명 중 한명은 전에 봐서 보영 언니를 확인하고 전화하니
첫타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실장님이 친절하고 오래전에 후기 작성 했지만
감사하게도 할인을 해주신다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캣우먼의 가장 큰 장점은 스타킹이 완전 무료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스타킹을 옵션으로 해서 시간 맞춰 업소 위치로 출발했고, 10분 일찍 도착했습니다.
도착 문자 드리고 준비되면 연락 부탁 드린다고 했는데 금방 연락이 와서 알려주신 곳으로 향했습니다.
업소는 원룸의 오피스텔 형태입니다.
보영씨는 성형한 형태는 보이지 않는 민삘의 얼굴이고, 아담한 싸이즈에 귀여운 상입니다.
몸은 슬림하지도 않고 통통하지도 않은 몸매도 민간삘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일반인 같은 외모와 몸매블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도 적당한 형태로 만지는데 굉장히 좋은 감촉을 가지고 있었네요.
처음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가지고 온 음료수를 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스타킹 옵션에
ㄴㅋ 옵션을 추가하기로 이야기 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보영씨가 스타킹을 신고 있는 뒷 모습을 보는데
꼴릿꼴릿하네요.
그렇게 준비를 다 하고 침대에 눕자 가슴부터 애무를 하다가 점점 밑으로 가는데, 키스 해달라고 하니 바로 키스부터 해주는데
가병운 키스가 아닌 딮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좋아해서 좀 오래 하니 맞춰서 해주는 마음이 착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다시 아래로 가서 내 똘똘이를 BJ해주는데 스킬이 장난아니게 해주네요.
BJ를 하다가 제가 69를 하겠다고 하니 스타킹의 뒷태를 보이면서 제 똘똘이를 다시 빨아주는데 아래는 흥분되고 위에는
스타킹을 찢고 그녀의 소중이를 애무를 하는데 기분이 좋아 한참동안 69를 했네요. 이 글 쓰는 지금 다시 흥분이 됩니다.
그렇게 69를 하다 여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떡감이 좋아서 그녀가 힘들지도 모르지만 한참을 그냥 그렇게 여상위로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 피스톤질을 하는데 하는 맛이 느껴지네요.
그녀와 한참을 운동을 하는데 저의 문제로 똘똘이가 죽으니 보영이가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기 위해 다시 열심히 손으로 해주는데
콜이 울리기 시작해서 한참 정신집중을 해서 그렇게 마무리를 했네요.
간단한 정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콜이 잘못 울려 시간이 10분 정도가 있어서 그녀와 탈의한 상태에서 그녀의 몸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옷을 입고 나갈려는데 그녀가 포옹을 해줘서 포옹과 간단한 키스를 하고 나왔네요.
다음에도 다시 보러 올 생각입니다.
외모를 많이 보시거나 슬림형을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하지 않지만,
민삘이나 내가 리드하고 싶으신 분에게는 추천을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