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4.01 주간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업계 생초?
거의 이쪽 분야에 처음 자리를 잡았다는 지수.
이쁜 얼굴에, 마른체형, 키도제법 크고 여리한 남심을 자극.
옷도 부끄러워서 뒤돌아서 벗고 가림. 귀여움.ㅋ
빨리 씻으러 가자고하여 탕으로 들어가니 비누칠을 해서 씻겨 주는데 벌써 내 고츄는 발딱 서버림
물다이 해준다고 하는데, 내가 거절했어요.
지수보니 역립이 너무 하고 싶어서..요
침대로 가서 누우니 슴가부터 쪼옥 쪼옥 빨아 주면서 똘똘이를 빨아 주니
벌써부터 반응이 나타나기시작을 하더군요
나도 너꺼 빨아두 되냐고 물으니 수줍어서..
ㅎㅎㅎㅎ
아래로 애무를 해주면서 클리까지 진입!
완전 향기가 좋았고, 점점 물이 나오는데 신음소리 짙어지고 너무 좋았네요.
69자세까지 하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고,올라와서
입술에 달달한 입맞춤을 쪼오옥 해보는데~
향기로움..
씨디를 장착하고,
조개에 넣고서 비벼 주다가 정상위 쑥~ 진입.. 쪼여주는게 장난이 아님
폭풍정상위를 즐기니,
그녀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뒤로 바꿔서하니 똘똘이에서 반응이 벌써...
앞으로 바꿔서 다시 집중을 하여서 피스톤 운동을 해보니 참았던 신음소리가 터져버리고,
집중을 하며 푸우욱 발사~
꽉 안아주면서 지수가 키스하는데,... 정말 황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