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달림이 잦아지는것같네요..
꽃샘추위로 쌀쌀해진 날씨에 고튜에 온기 좀 주기위해
또한번 달렷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라 예빈씨 한번 접견햇습니다
가슴꽉찬C컵정도에 섹끈한 언니엿네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섹끼가 풍기는 웃음을 띄우며 반겨줍니다..
뇌리를 스치며 첫인사 만으로 "이건즐달이야" 라고 느낍니다.
역시나 앉자마자 외투받아서 이쁘게 걸어주고 허벅지 쪼물탕해줍니다.
훌훌 옷벋어 제끼고 샤워하러 갑니다.
언넝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준비가 다된 예빈씨
무심코 가슴을 보게되었는데 정말 그 가슴 정말 ㅠㅠ 처짐 전혀업고 탱탱합니다.
아흑 ㅠ정말 .. 그냥 가슴 보고있는순간 안구정화네요 엔돌핀이 마구 올라갑니다.
마사지 대충받고 눕혀놓고 훌렁훌렁 벗기고 시작합니다 좋은냄새와반응 나쁘지않구요
자꾸만 가슴에서 손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정말 촉감 모양 크기 예술이네요 ..
비제이 받으며 제허리를 들어올려 한손은 가슴을 조물대면서 아 정말 최고엿네요..
여상부비 시전하다가 뒷하비욧으로 가슴에서 손니 떨어지지 않은채
정말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단언컨데 재접견 100%구요
퀸프로를 다닐수록 좋은언니들은 많이 보게되네요.. 그래도 이정도 만족감이면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