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3월2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기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탕돌이
기쁨이
키가 160 정도 되는거 같아요
가슴은 완전 자연산 A+ 자연산 가슴
민필이 나는데 이쁘고
민간 사회에서는 남자좀 사겨봤을거 같은
이쁜 스타일이에요
체격하고 잘 어울리는 애교도 좋고
말을 이쁘게 하는게 사랑좀 받고 자란 아이 같군요
서비스는 매우 부드럽구요
애인모드가 매우 좋아요
업소에서 밀지 않아도 지명이
넘쳐나는 언니중의 하나라고 하네요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 대화감이 있습니다
술먹는 업소에서 접대를 해도 잘 할거 같은 언니입니다
남자의 마음을 잘 녹여주네요
특히나 나이 지긋한 40대 이상 남자들은
매우 좋아할거 같아요
40대이상은 언니들이 대화만 잘해줘도 기분이 좋아지니
샤워하면서도 애인모드같은 기분이 많이 들었는데
침대에서는 더하네요
진짜 애인하고 하는거 같은
오피에 온거 같은 기분이고
안마에서 일방적인 서비스를 받는거 같지 않습니다
내 몸을 즐겁게 해주는거도 좋지만은
언니가 내 서비스에 반응을 잘해주니
것도 너무 좋더군요
아주 움찔움찔 허리꺽고 신음소리
잔잔하게 터져나오고 말도 아닙니다
숨소리는 계속 거칠어지고
이런 상태를 이어가서
정상위로 박아주니
수량이 막 터지는게 느껴지더군요
박을수록 조여가고 허벅지에
언니의 애액이 느껴집니다
자세를 바꾸다 보니
애액이 침대 수건에 뭍어 있고
언니 허벅지도 물끼로 젖어 있고
어느 자세를 해도 언니가 극적인 반응을 보여주니
도저히 싸고 싶지가 않더군요
참으려고 하는데 참을수 없는 올 가즘을 느끼는
언니처럼 극한 반응이 막 치고 올라가다가
막 꿈틀이는 봉지빨 때문에
콘안에다가 가득 싸버렸네요
붕어가 입을 뽀끔거리듯이 뽀끔거리는
봉지에 올챙이들이 다 분출이 됩니다
둘이 땀을 흘리면서 같이 3분 가량 누워있었네요
거하게 싸고 나서 그런지
언니랑 한층 친해져서
더 좋았네요 지명이 많이 생길만한 이유가 있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