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휴게텔 경험담:
응급실 너무 좋았습니다 기대이상이였어요~
비비 지명하고 갔습니다 후기도 좋고 프로필도 딱 제 취향이더군요
아담한키에 적당히 슬림한 몸매 가슴도 아담아담 하고 수줍음이 많은처자입니다
아직 프로보다는 아마추어 느낌이 나지만 그래서인지 더 풋풋하고 귀여움이 묻어나네여
오랜시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키스 69 어느것 하나 밀어내지도 않고 역립시 움찔움찔 거리며
나오는 수량이 진짜 어마무시 합니다
그중 갑은 완벽한 좁보~~!
딱 정상적인 사이즈인 저한테는 꽉 쪼이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너무빨리 발사해서 시간이 반이상 남아 버렸다는 ㅡㅡ 이때부터 이친구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20분 이상 남았는데 제가 영어도 약해서 딱히 대화도 잘 안되고 해서 침대에 누워 팔을 벌리니
쏙 안겨서는 할꺼 다해놓고 수줍은듯이 표정짓는데 너무 귀여워서 살짝 입맞추니 받아
주네여 키스하니 받아주네요 어쩌면 당연한건데 이 당연히가 어떤곳은 사정하면 빨리 가라는 무언의
압박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하니는 그런건 1도 없습니다 시간이다되고 아쉬움에 꼭 끌어안고
있는데 나가자고 재촉도 안하고 하는짓이 너무나 이쁩니다
아마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인듯해요
매니저도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니 좋습니다
시간 장난 치는거랑 불친절한거에 민감한 저에게는 딴거 필요없이 굿 힐링타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