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의 전통적인 업장 중 하나인 캐슬.
예전에는 헤라라는 이름으로 그 유명세를 떨쳤고
캐슬이라는 이름으로 변화를 준 후
새롭게 트렌드에 맞춰서 진화하고 있는 업장이다.
한 곳에서 오랫동안 영업을 꾸준히 해왔다는 것은
그만큼 저력이 있다는 것.
지금도 주야간으로 클럽과 원탕을 함께 운영하며
친절하고 이쁜 실장진들이 최선을 다해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으며
아가씨들의 수질을 평균 수준 이상으로 올려놓고 있다.
그렇다보니
언제 찾아가도 누굴 보아도 내상을 생각하기 힘든 업장 중 하나다.
오늘 추천 받은 언니는 “이슬”
164정도의 적당한 키와
몸매 라인이 살아 있는 매력적인 여인이었다.
하얀 피부가 도드라지며 웃는 얼굴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보자마자 내 품에 쏙 안겨서 생글 생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눠준다.
가운 넘어로 느껴지는 탄력있는 이슬이의 몸매에
고추가 반응을 하고
내 품에 있던 이슬이도 그것을 느꼈는지
싱그럽던 웃음에 요염함을 더하기 시작한다.
가운 사이로 솟아 오른 고추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며 탈의를 유도하여 준다.
나와는 대조되는 하얀 피부가 묘한 상상을 하게 만들고
그녀의 붉은 입술 사이로 내 고추를 파묻어 줄때는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 만큼이나 극명한 차이가
더욱 야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는 서비스를 패스하고
침대로 이슬이를 이끌고 와버렸다.
그냥 왠지 그녀를 활어로 만들고 싶었고
그녀의 하얀 피부 위로 쾌락의 열꽃을 피우고 싶었다.
정성을 다해 한땀한땀 그녀를 공략해본다.
그녀의 허리가 살짝씩 튕겨지며
이윽고 맑고 진득한 물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지금 넣으면 그녀를 보내기엔 부족하다 생각이 들어
조금 더 애를 써본다.
“오빠 이젠 넣어줘 너무 하고 싶어”
라는 그녀의 멘트가 떨어졌다
따듯하고 진득한 것이 내 고추를 감싸고 흐르는 느낌이 너무 좋다.
그녀의 안 쪽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주름의 질감이 너무 좋다.
천천히 음미하듯이 그녀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
평소 부드러운 섹스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이날은 이슬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부드럽게
연애를 이어 나갔고
그녀의 목까지 벌겋게 달아 오르는 것을 보고 나서야
그녀의 안에 모든 것을 뱉어 냈다
서비스를 곧잘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나에게 이슬이는 연애가 아주 좋았던 그런 선수로 기억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