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회사를 휴가내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니 옆구리가 시려 오더군요..
오후쯤되서 바로 맛집에 전화하여
실장님께 예약 가능한 초이스를 물으니
제시언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저번에 맛집에서 제니씨 만난 후
전에 다녔던 업장에서 받은 내상을 깔끔히 치료 받았었는데
이번에 제시씨 또한 기대를 벗어나지 않네요.
시간 맞춰 입장하니
슬림하게 몸매 잘빠지고 누가봐도
휴게에서 상 이상의 와꾸를가진 제시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덥지 않냐고 바로 시원한 음료 한잔 갖다주면서
옆에 찰싹 달라 붙어서 간단한 대화를나누다
숏타임이라 시간이 급해서
바로..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제시언니가 먼저 역립을 시도합니다.
와꾸와는 달리 하드하게 BJ,애무까지 해주면서 슬슬 자극을 시킵니다.
시간이 없어서 바로 콘 장착 후 곧바로 정자세로 시작..
그 후 제시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돌리는데
거기서 그만 못참을뻔 했습니다
잠깐 스탑을 외치고 시원하게 뒤로 하다가 발사..
후 간만에 제대로 달렸네요.
제니포함 몇번의 맛집 방문이었지만,
역시 분당 휴게 쪽에서는
맛집만 한데가 없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제시씨 재접견 의사 백프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