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옥타곤
④ 지역명: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디올
⑥ 오피 경험담:
잠시 유흥계를 떠나있다가 여름 지나가면 겨울오듯이
다시 돌아왔네요.. 오랜만에 달려서 후기를 쓸가? 말까? 고민좀 하다가 몇글작 적어 봅니다.
첫 방문지는 동탄 옥타곤!
마침 엔에프가 있다하여 실장님과 오랜만에만나서 커피한잔하며 이것저것 스타일 미팅후
디올씨 방으로 향하여봅니다
오랜만에 유흥이라 나름 떨립니다..
문이 열리고 하얀 망사 슬립차림에 디올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첫이미지는 윤손하필에 ~
살짝 검은피부에 탄력있어 보이는 몸매!!
쇼파에서 잠시 티타임을 갖는데 저는 시원한 알로에를 마시며 담배한대 같이 피우고 대화를 해봅니다.
대화력 아주 좋습니다 뻘쭘해 할까봐 먼저 말걸어주고 질문해주고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그렇게 티타임을 뒤로하고 샤워실로 먼저향해서 뜨신물좀 뿌리고있으니 홀딱 벗은 몸으로 들어오는데
실사와 100프로 일치 포샵하나 없는거 인정!!
구석구석 꼼꼼히 씻김을당하고 벌써 불끈불끈하지만 본게임을 위해 참고
물기를닦고 먼저 침대위에서 아달사이트좀 보고있는데 디올씨가 춥다며 제옆 이불속으로 쏙 들어오네요
뭔가 20대 초반때 사귀던 여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디올씨가 먼저 이불밑으로 들어와 제 똘똘이를 자꾸 괴롭히네요 그렇게 한참 비제이를 받고
이제 공수교대 키스부터 시작해 그녀에 밑으로 향해봅니다 살살 건드려보니 허리를 득썩이며 반응이 오네요
야릇한 신음도 조금씩 새어나오고 더이상 지체하지않고 디올씨를 탐해봅니다
오랜만에 유흥인 탓인지 디올씨가 명기인건지 얼마 버티지못하고 고개를 떨구었네요...
다음번에 꼭 다시 방문해서 제 진가를 보여주고 싶네요...
⑤ 총평점수:
살짝 검은 피부의 탄력있는 몸매 섹시함이 묻어나는 디올씨 ~
적극적이지 못한 분들이라면 디올씨 강추합니다 ~ 디올씨가 컨트롤 해드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