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에서 가까운 필스파는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문의전화 드렸더니 아주 찾기 쉽더라구요
탕시설도 깔끔해서 사우나만 이용하기에도 부족함 없는 시설이네요
정갈히 몸을 씻고 가운을 입고 맛사지룸으로 고고
``주``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40대초중의 선생님
맛사지를 자주 받는 저로서는 압이 쎈걸 좋아합니다
압쎄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다가 어우 한10분 못버티고 좀 살살부탁드렸네요
그만큼 압이 남아도십니다
목부위 갑상선 부위 관리를 특별히 부탁드렸더니 아주 잘 관리해주셨고
쓰고 있는 지금도 아주 개운하게 온몸이 개운하네요
전립선부위도 아주 야릇하게 발기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지혜 매니져``
165이상의 아주 비율좋은 매니져입니다
가슴은 B+ 남자들이 딱 좋아할만한 모양과 사이즈
가슴부터 허리 골반까지 매끄런 피부
손맛 GOOD!!!
손님응대 마인드도 그냥 태생 마음씨가 착함이 느껴지는듯 배려가 몸에 배여있어요
반전으론 빨아줄때 눈빛이 아주 섹하니 남자잡아먹겠네요
그눈빛이 참 마음에 남네요
BJ- 핸플 - BJ - 핸플BJ 능수능란하게 제걸 아주 쾌락의 끝으로 잘 인도합니다
절정에 올랐을때 손놀림은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신음이 절로 나왔네요
양이 엄청나온듯 쭉빨린 기분으로 현타가 제대로 왔습니다
그만큼 쭉빨렸다는 거겠죠? ㅋ
수줍게 고생했다고 말해주는데 아까 그아이 맞나요?ㅋㅋ
담을 기약하며 방을 나왔네요
또보고 싶은 아이 지혜 아주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