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일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ㅜㅜ
게보린을 먹어도 머리가 아파서 드라이브 할겸 한바퀴 돌려고 나갔다가
혼자 영화 한편 때리고 나니 급 달림이 오더군요...
그래서 아는 여자동생 하고 밥먹고 커피나 마실겸
커피숍에서 약속잡고 만났습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어제는 주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ㅜㅜ
그래서 알았다 잘가라고 돌려 보내고 한바퀴 돌아서 방황중에
핸드폰 스캔하다가 맨존안마가 저를 자극시켰습니다.(관전서비스...)
뭐 고민 할것 도없이 그냥 들어가서 주차를 했죠.
맨존안마로 곳장 달려 들어가서 현금 결제하고 씻고
안내 받으면서 걸어 가는데
똘똘이가 이미 슬슬 기어 올라오더라구요
싸이즈는 상급언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관전복도로 입장하는데 다른분들이 서비스를 받고있는것이다보이네요
대박 꼴려서 나도나도 하며 나의 그녀 송이에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관전 시스템 정말 너무 좋네요
서비스를 10분정도 꼴릿하게 받다가 방으로 입장~!
샤워후 물다이에서 애무와 바디타기를 받는데 역시 안마는 스킬이 엄청났습니다
손가락 하나하나 다빨아주고 똥까시까지 살살 약올리듯 해주고 하니
엄청 흥분이 되어 69 자세로 언니 엉댕이를 집중 탐구 하엿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가서 시작을 하는데 뒤치기로 박아줘 이러면서 자세를 취하더군요
내가 뒤치기 좋아하는거 어케 알았지? 일단 살살 리드미컬하게 시작
점점 오르는 속도로 저의 허리의 테크닉을 구사...자질러 지네요...
퍽퍽 소리와 함께...결국 시원한 발싸.
송이언니 최고였지만 시스템까지 역시 최고라서 좋았구요
시설은 너무 좋아서 깜놀 했네요...
안마에서 관전코스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