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옥타곤
② 방문일시:
이번주
③ 파트너명:
우유
④ 후기내용:
똑~! 노크소리 단 한번에 잠시후 문이 열리며 우유 메니저가 보였습니다. 문을 잘 닫은후 반갑게 인사하는 우유~
플필상엔 작은키로 예상하고 들어가서인지 왠 롱~다리의 늘씬한 미인이 보여서 깜짝놀래서
"이름이 우유씨 아닌가요?"
맞다고 해서 여쭤봤습니다. 플필상엔 아담싸이즈로 나와서 키가 큰줄몰랐다..
오해라고 말합니다. 키높이 샌들 신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시길래 봤더니 엄~청 높은 샌들 신고 계시네요..
농담으로 신 벗으면 바로 무릅이 없어지는거 아닌가요?ㅋㅋ

여유있게 저의 농담을 받아쳐주시는 우유씨.
왠지 대화에서 여유있는 마인드가 느껴져서 슬슬 저의 아재개그가 발동 되었습니다.
"우유씨가 누우면 어캐 되는지 아시나요?"
"네? 무슨~????"
ㅎㅎㅎㅎ
"우유 씨가 누우시면 아야가 됩니다.ㅎㅎㅎㅎㅎ"
잠시 뜨악한 표정으로 있으시길래 조마조마했으나 바로 웃으십니다. 맨탈갑의 우유씨~ㅋㅋㅋ
점점 저의 아재개그 수위가 올라가니깐 우유씨 초면인데도 주먹을 꽉 쥐어 올려보여서 살짝 쫄았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말해 달라고 했는데 우유씨가 말씀 하시길 상황에 따라 잘 맞춰 준다고 길래
무엇을 잘 맞춰주냐고 하니깐 주저주저 하면서 그거...그거..
하시길래
"혹시 그거 제가 생각하는 그건가요?"ㅎ
"무슨상상을 하는데요? 오빠?"
"그거요 그거.."ㅋㅋ
여튼 외통수에 몰리는 기분이라서 더이상의 아재개그는 무리라고 판단햇씁니다. ㅋ
서비스 부분은 표현하기 그렇지만 마무리때 우유씨가 한 말씀이 기억납니다.
"어라~? 토끼넹? ㅋㅋㅋㅋㅋ"
.........
여튼 그렇습니다. ㅎ
요새 무슨음악을 즐겨 듣냐고 여쭤보니 첨듣는 여성그룹이름인데 기억이 안나서 음악은 동탄까지 드라이브때 듣던음악을 올리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