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현아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얼굴 프로필과 똑같이 이뻐요!! 오리지날 태국사람보단 혼혈쪽에 가까운거 같고,
특히 피부가 굉장히 좋았어요 하얗고 뽀얀 피부에 몸매 좋고 슴가는 D컵!
영어 대화되고 한국어는 기본적인거 쪼금 하는거 같더라구요~
샤워 서비스 있고 키스 잘받아주고 역립이나 터치 69 다 해줍니다~
기본 애무 BJ는 수준급이였어요~ 너는 내 손바닥안에 있다는 느낌으로ㅋㅋ
포인트별로 무척 괴롭혀주더라구요ㅋㅋ
본겜시 적극적인이고 최대한 저한테 마쳐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좋았습니다.
리얼한 반응~ 섹시한 신음소리 무척 자극적이고 무리없이 자세변경해줍니다~
포인트를 한개 알려드리자면 보빨에 환장해요ㅋㅋ 머 보빨 안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어딜가나 왠만하면 역립시 보빨은 무조건하는데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으나~
보빨을 해준 매니저랑 할땐 같이 즐기는 느낌인데 보빨을 안해준 매니저는
혼자 떡치다 온 느낌?ㅋㅋ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듯이 매니저들도 사람인지라
잘해주면 머하나라도 얻고 못해주면 개판이고 이런것 같습니다.
눌러바 현아매니저 추천해봅니다.
좀 깔끔한 매니저 찾는분들께는 강추~!
휴게텔가서 한국오피느낌 받고 싶은 분들께는 닥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