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4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다원
④ 지역 :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마사지가 받구 싶어서... 가끔씩 가는 재일좋은 곳 다원을 방문했어요. 전 그냥 가기보다 예약하고 가는 주의라 예약하고 갔네요 왜냐면 보고 싶은 분을 기다림 없이 바로 보는게 좋아서...예약 필수로 합니다... 들어가서 샤워후 탕에 들어가 있으면 추위도 녹고 피로도 녹아서 기분 좋아집니다. 그 상태로 이쁜 30대 후반 미시 마사지사가 들어오면 노곤한몸을 손결로 이곳 저곳 풀어주는걸 받으면 몸이 홍콩으로 뽕갑니다. 너무 마사지의 매력을 잘알아서 계속 가고 싶은 맘을 절제하고 도저히 못 참을때 가끔 가곤 합니다. 머리 목 어깨 등 허리 다리 발 끝까지 적절한 압과 나긋한 이쁜 목소리로 저를 기쁘게 해주는데 기분 최고입니다. 마사지 굳 추천할만 합니다 마지막 전립선으로 마무리 하고 그사이 이쁜 유리씨가 들어오는데 와꾸 몸매 특히 눈이 무지 맘에 드는 여인이네요 그여인이 저에게 애교있는 이쁜 말투로 저를 녹여 주고 비제이로 훅가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데 어찌 제가 기분좋게 다녀오지 않을수 있겠어요 다들 마사지 생각날 때 이곳 한번 가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