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병 나와서 풀때 없나보다 파이라는 매니저
발견햇네요~ 알고보니 워낙에 유명햇던 매니저엿어요
일단 키가 후덜하구요 몸매도 딱 떡감좋은 몸매엿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자연산이라 크네요ㅠㅠㅠ 간단한 영어로
충분히 의사소통 할수 잇구요 서비스가 오지는거 밖에는
기억이 안나네요ㅎㅎㅎ 안돼는게 없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역립 발바닥까지;;; 샤워할때고 계속 손으로 딸쳐주구 미치겟네요ㅎㅎㅎ
침대로 들어와서는 귀부터 발가락까지 해줍니다 제가 발가락
성감대가 잇는줄을 오늘 처음 알앗네요ㅎ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뒷판 서비스 엄청나게 하드하네요ㅎㅎㅎ 떡감은 큰키답게
시원하게 해줍니다 뒷치기할대도 높이조절 잘해주구 여상할때는
부드럽게 쪼여주고 정상위 할때는 긴다리고 잘 감사 줍니다ㅎㅎㅎ
그리고 사정할때는 입싸를 햇는대 발사후에도 1분동안 계속
빨아주네요;;; 이게 정말 야동에서나 나오는거지 제가 경험하게
될줄을 몰랏습니다ㅎㅎㅎ 근데 신기한게 끝나면 죽을줄 알앗는대
그렇게 빨아주니 또 서버리네요;;; 발기부전 치료사가 따로 없어요ㅠㅠㅠ
이매니저 분명히 1주일안에 지명 어마하게 생길거로 예상됩니다ㅎㅎㅎ
오픈때부터 예악 빠르게 하고 봐야될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