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어제
업종 :핸플
업소명 :손맛
지역 :용인
파트너 이름 :정연
경험담(후기내용) :
엔에프 정연후기 ㅋㅋ
오랜만 방문이라 원래 가던 언니를 보려고했으나
하필 그날 언니가 안나와서 ㅜㅜ 마음을 접으려던 찰나에
프로필사진의 새끈한 느낌이 드는 전신샷과
설명에 귀엽고 섹시한 민삘의 와꾸???? 가 모지?? ㅋㅋㅋ
서비스도 보니 괜찮을거같아 보기로 결정
늘가던대로 도착후 주차하는데 그날따라 주차자리가 드럽게 안나서
근처 유료건물에 댔는데 여긴 한산하군요 ㅋ
주차비 뭐 그래봣자 천원좀넘게 나오니 그냥 유료 대시는게 편할듯합니다
노크하자마자 바로 문을 열어주네요
제가 정각 넘어서 올라가서그런가 날 기다렸다는듯이 반겨주는 정연언니 ㅋㅋ
밝게 인사하는 미소가 저를 또 설레게 만들어...
주스는 원래 잘 안마시지만 의례적으로 알로에한컵 받아마시고 얘기 후 씻으러~
핸플은 보통 샤워서비스가 없지만 가끔 얘기하면 따라들어와서 놀아주는(?) 언니들도 있던데
정연씨는 처음보므로 부끄러우니 패스
침대로가자 역시 프로필 사진대로 미끈~ 해보이는 몸매가 제 위로 올라오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키스로 시작해서 앞판과 bj애무를 찐하게 받고
기대했던 똥까시까지.. 뒤판에서 서서히 내려가 궁뎅이 건들때는 정말 미쳐버리는줄 ㅋㅋ
첨보는매니저라 언니보다 제가더 긴장해서그런가 첨엔 느낌이 잘 안왔는데
정연씨가 뽀뽀 쪽쪽 하면서 애인처럼 잘 해줘서그런가
나중엔아주 흐물흐물 했네요 ㅋㅋㅋㅋ
마인드도 아주 좋았고 와꾸도 좋았고
서비스 정말 한번 빠지면 답없는 서비스..
좋은느낌입니다 계속 봐도 괜찮을 듯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