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입만 출근부 보다 아민이라는 언니 프로필에 꼴릿하여 바로
콜 ~ 30분 뒤에 가능 하다네요 그렇게 일찍 가서 기다리다
카페가 있길래 제일큰 벤티 싸이즈 아메리카노를
들고 입장 헉 ...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사와서 그런지
커피 컵이 많네요 ㅎㅎㅎ
그렇게 귀여운 아민씨와 커피한잔 빨며 이야기 하는데
나랑 세계관이 맞는 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설렘
이미 씻고와서 시간도 1시간 뿐이니 바로 올라가 홀라당
벗고 누웠죠 어께 맛사지 해주는데 아래가 서서 안되
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바로 눕고 아민씨랑 교감타임
역시 섹시하고 내 스타일 이라서 그런지 더 설레이고
좋네요 그렇게 교감과 그녀의 여리여리한 핸플을 시작했는데..
후덜덜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꾸도 괜찮은데 얼굴보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하는데...
오래 못참겠더라구요 ...
손이 부드러워서 ? 그것도 한몫했네요 ㅎㅎㅎㅎ
시원하게 발싸했는데.. 웃으면서 닦아주는모습보니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너무 귀여운 아민씨 너무맘에들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