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9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건마 경험담: 후기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서툴러도 이해하세요. 양식이 따로 있는지 찾아봤는데 잘 안보여서 그냥 대충 씁니다.
수위높은 경험담 기대하시는 분들은 바로 뒤로가기 누르세요. 후기 들어갑니다. 사실 달빛바디테라피 세 번쯤 방문했는데 후기는 처음 써봅니다.
익명이라는데서 오는 안도감 때문이랄까요.여튼 달빛바디테라피는 오피 형태의 업장입니다.
무엇보다 전화든 문자든 꼼꼼하게 응대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똑같은 질문 수십번씩 받으실텐데요.
저는 주로 저녁에 달려서 그런지 만날 수 있는 관리사님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야간조 분들만 만나게 되니까요. 땀에는 계신 분들 한 번씩은 다 만나보고 제일 잘 맞는 분계속 볼려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욕심이었던거죠.
한 두 세번 전화했는데 계속 저번에 봤던 분만 예약가능이더군요. 첨엔 "다음에 전화할께요~" 했는데 연휴라 그런지 예약되는데가 아예 없더라구요.
결국 다시 달빛바디테라피에 연락해 "저녁 열시 아직 유효한가요?" 했더니 된다고 하셔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시간맞춰 올라갑니다.
지영관리사님은 몸매 좋으시고 와꾸가 정말좋으세요. 사실 관리는 엄청 잘하십니다. 받는내내 찌릿찌릿 하달까요?
이 맛에 스웨디시 받는거죠. 시간도 길구요(보통90분). 특히 전립선 부위 관리들어가면 눈 딱 감고 버티기 들어갑니다.
못버티고 발사하면 왠지 멘붕올것 같아서요. 스웨디시는 마무리 없는 초건전이니까요. 차라리 술먹고 오는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이를 꽉 물고 버텨봅니다. 가까스로 참아낸다음 왠지 마무리 없는데 아쉬움이 생겨 조심스레 관리사님께 물어봅니다.
"와. 이거 받으시는 분들 대단한것 같아요. 전 자극이 너무 쎄서 참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는데 다들 잘 버티시나봐요.
" 관리사님 왈"아뇨? 한 60프로는 발사하시는데요? 민망한지 시간 남았는데 후다닥 샤워하고 도망가시는 분들도 있네요."
아하하. 다음번엔 시간 끝나갈 무렵에 참지 말아버릴까 고민됩니다. 그리고... 관리사님께 미리 신호드려야 될까나?
스웨디시 매니아 분들 오늘도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