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웬만한 지역 오피 건마 휴게텔 다 다녀 보고
눈팅으로만 봐온 티아라안마 후기들....
겁나 끌리긴 하지만 저의 주머니사정상 금액적인 부분이 부담스러워 자숙을......
달림신 급 강림하사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오피가까 하다가 결국 티아라안마로 급 마음을 돌린다....
이유는 유난히 좋은 후기 글들이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아서 한번은 가봐야 겠다
마음먹었던곳인 티아라안마 뒤적 뒤적해보다 전화로 예약하려하니
망고언니 타이밍이 좋았는지 대기시간이 길지않다는 말에
총알처럼 차를 몰고 업소로 향한다.
똒똒똒!!
훗! 청순섹시스타일의 이쁜망고언니입니다.
날씬한 스타일에 눈빛이 섹시하고 요염한 눈빛이랄까?
눈을 의심했던 탱탱한 C컵슴가.....
특히 아이컨택이 좀 짜릿 짜릿한 언니입니다.
웬간한 스타일 남녀노소 국내 국외 안가리도 다 만나봐서
과연..... 기대해도 될까 하는 마음으로 언니가 리드하는데로 따라갑니다.
짧은 인사말을 나누며 탈의합니다. 그리고, 후기에서 읽던
물다이!! 타러 샤워장으로 들어섭니다.
양치를하고 세수를좀하고나니 샤워하는걸 돕습니다....
난 장애자가 아닌데 도움을 받을때 꼭 장애자된것같은 느낌이랄까 애가된 느낌이랄까 ?
항상 씻김을 당하면서 느낌이 오묘합니다.
그리고 씻김을 받으면서 은근슬쩎 망고언니 손이 똥꼬로 가네요...
좋으면서도 뭐랄까 난 민망스러움 그러면서 이 불타오르는 똥꼬의 느낌!!!
왜 그런지는 후기 읽어봐서 잘알자나여....
그리고 물다이가 시작되고 음 예전에 타업소에서 물다이를 받아봤을때 보다 훨씬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니
제겐 좀 맞춤형으로 딱 좋게 느껴졌어여^^
그렇게 물다이를 타고 똥까시 스킬이 드러오는데.....
이건 어디가서 받으나 좀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앞판으로 넘어와 타주는데....
제 분신이 왜이런지........
말을 잘안들어요....
뭐 그려려니 하라하고 기분좋은 느낌에 물다이서비스를 마침니다!!
이제 본게임이자나요.
젖은 물끼를수건으로 다 딱아내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피곤이 밀려와 이거 될까 싶은생각이....
아무리 양귀비 엄마를 대리고 와도 피곤할때는 쉬어야하는데
욕심이 많아서 할껀 해야 직성이 풀리니...
노력해보려합니다. 뒤판부터 스킬이 들어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제 분신은 통제불능.....
기분좋게 마치고 앞판으로 다시 돌아서 하는데 안스네요
개피곤 요즘 너무 달렷는가.....
아무래도 당하는것은 제취향이 아닌게 확실합니다.
애인모드로 가자고 부탁해서 서로 뒤엉켜 봅니다.
음 바로 좋은 신호가 옵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캐치하는 쎈스를 갖은 망고언니
보통내기는 아닌듯 합니다. 이 언니 눈빛이 매혹적입니다.
눈빛 교환과 부드러운 키스 몇방에 녹아 버립니다.
혀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과부화로 터져버릴 기세입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기분좋게 모든걸 쏟아 붓고 오니
온 몸이 후달 후달 거려서 근육통 약좀 먹고 쉬어야 할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