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샤넬업장에 방문을 했습니다
몸매좋고 서비스 좋은언니 추천해달라고하니 은비언니 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의 추천으로 실패한적이 없기에 두말없이 초이스했습니다
솔직히 서비스 이 한가지면 충분합니다
언니의 와꾸나 몸매는 각각의 스타일 취향탓에 뭐라 말할수없지만 언니의 서비스만큼은 냉철하게 평해볼려합니다
문이 천천히 열리면서 문틈사이로 얼굴을 빼꼼히 내밀며 쳐다보는데 딱 제가좋아하는 스탈이더군요
순간 언니보자마자 함박웃음 지을뻔했지만 너무좋아하는 티를내면 없어보일꺼같아서 덤덤한척 했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나이스했죠
스물세살 특유의 싱그러움도 있다고 할까요
보자마자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싶은 앵두같은 입술에
하얀 원피스 그아래로 내려오는 탱탱한 꿀벅지가 감격스러울정도네요
정말 마음에드는 탱탱한 은비언니를 보고있으니
기분이 너무좋고 들이대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전 그만 수줍은 소년이 되고만 기분이 들고 말네요!!
저를 바라보는 그자태 또한 방어적인 벽따위는 느껴지는게없습니다
오픈마인드의 느낌 솔솔나는게 조금씩 절 흥분케 하네요
제 바지 자꾸 벗길라고그러는데 이것참 멍석을깔아주니 더 쑥쓰럽네요
그냥 들이대느냐 아님 샤워실로 뛰어들어가느냐 ..
제선택은 후자였습니다 더 멋진 황홀한 연애를 위하여 일보후퇴를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은비가 먼저 올라타네요
그녀의 꼭지를 살살 손가락으로 문질러보는데 금새 단단해지네요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역시 야릇한신음소리에 장사없는듯 저의 육봉도 벌떡이네요
비제이또한 후루룩 짭짭소리를 내면서 할정도로 너무 맛깔나게하네요
저도 자연스럽게 신음소리 나왔으며 너무 찌릿해서 언니의 손을 너무 꽉잡았네요
이젠 제가 그녀의 유륜에 혀를 갖다대고 강약조절해가며 비벼대니
아하~아..~ 라는 야릇한 신음소리를 뱉어내는데 정말 즐겁고 기분좋더군요
거기다 손짓 흔들거리는 얼굴의 움직임까지 반응할줄아는 언니네요
스톱하고 콘을 끼기 시작했습니다
삽입시엔 신음소리도 좋지만 언니의 표정또한 베리굿이였습니다
언니의 젖가슴을 마음것 주무르며 엄지손가락으론 언니의 유두를 비비면서 ...
연애감 끝장났습니다 모든게 너무 섹스러워보이는 은비언니
삽입을하면서 일자뒤치기를 시도해봅니다
언니의 엉덩이에 격렬하게 꽂아주면서 젖가슴을 껴안고 주무르며
언니가 같이 너무 즐겨주는 모습을 보여주니 정말 오랜만에 감동 환희 이생각이들었네요
신호가 왔습니다 그상태로 발사를하고 대짜로 뻗었는데 그냥 무조건 다시보리라...
이생각이바로들더군요 ㅠ
언니보고 좋았다고 자랑하는게 남사스러워서 좀 그렇긴한데 제 주변친구들한테
추천 겁나게 날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