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옥타곤
② 방문일시: 4.2
③ 파트너명: 청아
④ 후기내용:
청아 접견하고 왔는데 계속 생각나네요ㅜㅜ
전체적으로 봤을때 섹시아우라에 고급진 느낌의 청아 입니다.
와꾸는 눈빛이 섹시하고 꿀피부에다가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탄력이 넘치는 비율깡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급진 외모에 도시적인 느낌이 있어서 차갑고 쌀쌀맞을거 같지만
오히려 그반대로 애교도 부릴줄알고 항시 미소가득한 표정으로 잘 대해주고
연애를 즐길줄 아는 마인드입니다.
166~8정도 되는키 위풍당당한 C슴가 볼륨감있는 바디 확실한 와꾸
청아를 보고있으니까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딱 옷벗고 샤워실로 직행합니다.
후다닥 씻는데 청아가 들어와서 도와줍니다.
살짝 쪽팔리려고하다가 금방 기분이 좋아집니다.
벌써부터 꼴려서 끄덕거리는 존슨이 살짝 쪽팔립니다 .ㅋ
그렇게 씻고 나와서 침대위에 누웠습니다.
서비스 들어오는데...넘 좋네요.ㅎㅎ
성감대를 잘도 알고 공략하네요.
애무부터 스킨쉽까지 물흐르듯이 진행됩니다.
제 존슨은 연신 끄덕대다가 물도 쬐끔나오고..ㅋ
청아가 존슨물을 살짝 닦아내고 BJ시작합니다.
맛있게 빨아주네요.
역시 선수는 선수네요...죽여줍니다.ㅎㅎㅎㅎ
더는 못참겠어서 역립 잠깐 시도한후에 바로 꽂아버렸네요.
아파하다가 좋아하는 청아의 얼굴을 보니 오래하긴 어렵겠단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CD장착하고 하는거라서 정말로 힘차게 박으면서 쐈네요..ㅎㅎㅎㅎ
최근들어 최고의 연애 였네요 !!
⑤ 총평점수:
와꾸족 몸매쪽 서비스족 모두에게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