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4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후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혜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즐달교 맹신도1호 대왕곰 곰탱이밥탱이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사장진급권으로 미지의 분당을 가고파서 분당 후 를 다녀왔습니다
분당 후 쿠폰을 주신 방장님 . 분당 후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방 문
사실 대왕곰 분당에는 한번도 갈 일이 없어서 분당이란곳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드디어 미지의탐험을 하고자 분당을 선택하고 후 쿠폰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죠 가기전 사전예약은 기본 매너인 것 그래서 대왕곰도 실장님게 전화를 들였습니다.
실장님께서 흔쾌히 허락하여 바로 달려갑니다…
역시나 고속도로 엄청 막히네유….. 
분당 미금역 근처에 도착하여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엘리베이터로 달려 갑니다…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어 주시네요….
사전에 마인드 좋은 처자를 부탁한지라 스타일 미팅없이 바로 샤워실로 직행 합니다…
샤워후 가지고 온 조공품을 건네니 다이어트중이라서 안드신다…ㅎㅎㅎ
그럼
언니에게 다 주어야징….ㅎㅎㅎ
대왕곰 드디어 언니방으로 출발…ㅎㅎㅎ
비밀의 문을 지나 언니가 있는 방으로 입성하는 대왕곰…
살포시 언니방에 한발을 들여 놓는 순간 어린처자가 손을 턱하니 잡으니…ㅎ
온몸이 찌르르릇….ㅎㅎㅎ
제가 볼 언니는 혜나라고하는 어린 처자 이네요…
안마쪽에서는 처음 일을 하는것이라 아직 부족한게 많다고 하면서…
대왕곰도 이것~~하면서 도너츠를 언니에게 주었는데 …
아무것도 아닌것에 감동을 하네요…
이쁜이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기습 뽀뽀를 당했습니다…
당했는데도 기분이 이리 좋을 수가….
담배 타임을 가지면
서로 인사하고 긴장감을 풀고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드디어 탈의의 시간…ㅎㅎㅎ
우리는 아담과 이브가 되어 다시한번 샤워실로….
샤워실에서 양치를 하면서 그녀에게 온 몸을 맡기고…ㅎㅎㅎ
그녀의 가슴이 왜이리 탐스러운지…..
부끄러워서 정면을 쳐다보지 못하는 대왕곰…ㅎㅎㅎ
혜나가 그때 대왕곰앞발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는데….ㅎ
가슴도 이쁘고 크면서 완전 자연산이라…ㅎㅎㅎ
대왕곰은 물다이 pass….
꽁딱꽁딱
하다가 침대로 슝~~~
침대로 달려가네요….
침대에 누워서 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하여 딮키스까지….
무엇하나 빼는 것 없이 잘해주네요…
말 안해도 69 자세를 취해주고 ….
오늘따라 대왕곰 기분이 업되어 그녀의 이쁜 가슴부터 시작하여
소중이를 한없이 공략하였더니 물이 흘러넘치네요….ㅎㅎ
서로 찐하게 애무를 즐기다가(여기서 시간을 좀~~~) 드디어 CD을 장착하고
데왕곰이 먼저 공격을 하는데….ㅋㅋㅋ
좌삼삼 우삼삼 돌리고 돌리고 ….
그런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더 빠르게 펌핑후 드디어 분신들을 방출하고나니 …..
예비콜이 울렸으니 빨리 씻을려고하니 천천히 하라고 그녀가 말해 주네요… 이뽀라~~
기분좋게 만드는 처자와 즐달하고 샤워 간단히하고 나왔습니다…
언니방에서 나오니 총실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
총실장님께서 꼼꼼히 체크하시고
미흡한 것이 무언지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실장님과 여러가지 말씀을 나누고…
대왕곰 오늘 너무나 즐달하였으므로 다음에 한번 그녀를 볼 듯 합니다…
대왕곰 총평
총실장님 : 엄청 미인이시고 친절의 대명사 입니다.
시 설 : 깨끗하고 안락한 분위기
한번 방문하여도 후회가 없을 업소임을 대왕곰이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