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나나를 만나고 온 후기를 지금 올려 봅니다.
저는 잠자리에 있어서 만큼은 평범한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이고 마인드 좋은 상대를 굉장히 좋아 하지요.
제 지인들 중에서도 휴게텔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가끔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하며 이쪽 얘기 나오게 되면 공유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저랑 다 친한 분들이라 편하게 얘기를 나누고요~
지인이 하는말이 제가 진짜 좋아 할만한 상대가 있다고
추천을 해주는데 프로필 보여 주면서 와꾸나 키 등 제가 좋아하는
조건은 갖추었다고 그리고 경험해 봤는데 마인드나 적극적인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호평을 하더군요.
그래서 프로필이 저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예약을 하고 싶었지만
저도 약간 이상한 고집이 있는데, 지인이 이미 경험해 봤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내가 후자니까 약간 자존심??ㅋㅋ같은게
상하는게 약간 좀 그래서 몰래 예약을 해 보았네요.
모르는 사람은 상관 없지만 지인이니 그런게 좀 있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공감 하시나요..?제가 이상한건가..?
그리고 나나를 향해 제 자가용을 타고 달려 갔고요.
만났어요. 첫인상 아주 좋았어요 프로필과 비교 되는거 전 못 느꼇어요. 외모도 내 거시기 물릴때 더 꼴릿 할 만한 외모였고, 키도 크고 몸매 쫙~ 빠진게 군살 하나없고 가슴도 이쁘게 잘
나온게 몸매가 기가 막혔네요 딱 내 떡감이 되기 위한 외적 조건은
갖추어져 있어 만족했구요. 샤워 서비스 받을떄 저는 신음 소리 내면서
오빠오빠 말 하며 받는거 좋아 하는데 요구하니 섹시한 음색으로
기대 이상으로 잘 하더군요~ 흐믓 했네요ㅎ
전 받은 스킬은 디테일 하게 얘기 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네요~
다만 전 만족도가 쉽게 올라 가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런 제가 나나에겐 만족도를 많이 느꼇어요.
그리고 똘똘이 효도 받으러 침대로 갔네요
전 선 ㅅㅅ 후 후 ㅇㅁ를 좋아하는 반대 적인거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발꼬락으로 똘이 ㄸㄸ이 시켜주는거 좋아 하구요
부드러운 젤 발라서 말이죠 ㅎ 요구하니 미소를 지으며 섹시하게
적극적으로 잘 해주네요ㅎ 귀찮은 티 하나도 안내고 말이죠 ㅎ
그리고 마사지 서비스도 해주는데 기분좋게 잘 놀다 왔네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은 안헀지만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고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서비스 마인드도 너무 좋네요
크게 호평을 잘 안하는 타입인데 나나에게는 만족감을 꾀 느꼇어요
와꾸도 반반한게 섹기 철철 넘쳣구요
약간 특이한 제가 나나를 만나가 나온 후 떠오른 말이
`안성맞춤`이네요 ㅎ